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6.22 [2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추진 속도 가속화
천안시·LH·코레일 등 사업관련기관과 국토부 실무협의회 개최
조성연 기자
▲ 천안시·LH·코레일 등 사업관련기관과 국토부 실무협의회     © C뉴스041

 

 천안시는 4월 25일 시청 중회의실에서 국토교통부와 관계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 세부 실행계획인 활성화계획을 수립하기 위한 실무협의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실무협의회는 천안시, LH, 코레일이 정부의 뉴딜정책 발표에 앞서 지난해 4월 구성한 실무 중심 협의체로 천안역세권사업 성공을 위한 실행방안 논의 등 정기적인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구본영 시장 주재로 진행된 이날 회의는 사업총괄코디네이터 김현수 단국대교수와 LH, 코레일, 한국철도시설공단, 국토연구원이 참석했으며 특히 국토부 담당부서장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

 

 이날 관계자들은 청년주택, 어울림플랫폼, 청년일자리센터 등의 계획과 함께 도시재생과 연계한 천안역사가 지역 위상에 걸맞게 건립되도록 하는 방안 등을 심도있게 논의했다.

 

 또 이번 회의를 계기로 관계 기관은 협력을 더욱 강화하고 세부계획을 구체화하는 등 사업을 속도감있게 추진할 예정이며 계획이 최종 승인되면 단계별 사업을 본격적으로 추진하기로 합의했다.

 

 앞으로 시는 다음 달 중 관련부서 협의와 지방도시재생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6월 중 국토부에 세부 사업계획인 도시재생활성화계획의 승인을 신청할 예정이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천안역세권 뉴딜사업은 다양한 기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만큼 전국 최초 성공사업모델 실현을 위해서는 관련 기관간 적극적인 협력이 요구된다”며“실무협의회를 통해 천안역사 건립 등을 포함한 사업실행방안을 마련하고 천안역세권 주변 원도심을 신성장동력이자 중심축으로 변모시켜 일자리창출, 지역균형 발전 등을 위해 총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25 [11:1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