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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식 아산시장 예비후보, 구도심 경제활성화 공약 제시
경제이야기 2편, “재래상권 및 구도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
C뉴스041
▲ 자유한국당 이교식 아산시장 예비후보     © C뉴스041


 자유한국당 이교식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이교식의 경제이야기 2편, 재래상권 및 구도심 경제 활성화 공약’을 제시했다.

 

 이교식 아산시장 예비후보는 “우리 아산은 젊은 인구의 유입으로 상권 선호도가 대형마트로 바뀌면서 지역 재래상권이 침체되고 있어 시급한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며 “전통 재래상권을 살리기 위해서는 전통5일장과 재래시장의 상생협력, 주차장, 카트, 유모차확보, 전통시장 특화거리조성, 세계음식거리, 옛 향수를 느낄 수 있는 거리공연 등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를 위한 전통재래시장 활성화 방안으로 “전통 5일장과 재래시장의 상생 협력으로 온천천과 철거지역인 장미마을 주변에 전통5일장을 옮겨 각설이, 차력, 동동구르무 등 거리공연을 통한 옛 장터의 향수를 느낄 수 있게 만들어야 한다.”고 덧붙였다

 

 이 예비후보는 이어 “시장주변에 주차장을 확보하고 카트, 유모차등 시설물을 확보하여 시장을 찾는 소비자의 접근이 용이하도록 하고 전철을 이용해 온천을 찾는 소비 관광객들을 확보하는 것이 전통 재래시장에 활기를 넣어 줄 것으로 본다.”고 전망했다.

 

 또한, 온양1,2,5동의 낙후된 도심은 주민주도형 개발을 추진하고 전철을 이용한 수도권 목욕인구 유치 추진, 주말 지역예술인 공연, 소상공인들을 위한 신용보증기금 운용 확대, 특화거리(젊음의 거리, 외국인거리, 문화의 거리등) 조성 등을 통해 구도심 상권 활성화를 시키겠다고 밝혔다.

 

 특히, “우리아산은 온양온천, 아산온천, 도고온천 등 3개의 온천과 현충사, 외암민속마을과 같은 유명 관광지, 산, 들, 호수, 바다가 어우러지는 천혜의 관광자원을 갖고 있어 문화와 관광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방안도 강구해야 한다.”며 “이러한 자원을 활용하여 곡교천, 삽교호, 아산만을 잇는 자전거 도로와 요트경기장, 산악자전거경기장, 승마 경기장등 아웃도어 레크리에이션과 지역대표축제 등을 통해 외부 관광객을 유치하여 지역경제를 활성화시키겠다.”고 힘주어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배방지역 구도심은 상업지역과 주거지역이 폐철도 부지로 인해 단절되고 있으며 젊은 인구가 많이 유입되면서 아이들의 교육 열기가 뜨거운 지역으로 배방 폐철도 부지 활용방안으로 자라나는 아이들을 위한 인성교육 공원을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 예비후보는 끝으로 “인성교육은 학교 교과 과목 교육에서 얻지 못하는 창의적이며 진취적인 적성과 인성교육을 통해 자기의 소질을 일찍 발견하고 미래 진로를 결정하게 하는 것으로 취미가 같은 아이들의 폭 넓은 교류를 통해 빠른 이해력과 사고가 건실 해지며, 충남교육청과 연계한 학생들의 관람객 유치를 통해 지역상권 활성화에도 이바지 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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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4/25 [13:5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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