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6.18 [1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프로복싱 한국 3대 타이틀매치’ 예산군에서 열려
오는 4월 29일 덕산 리솜스파캐슬 주니퍼홀 특설링에서 진행
조성연 기자

 프로복싱 한국 3대 타이틀매치가 충남 예산군 덕산온천 리솜스파캐슬에서 개최된다.

 

 한국권투연맹(KBF)은 윤봉길의사 상해의거 기념일인 오는 4월 29일 충남 예산군 리솜스파캐슬 주니퍼홀 특설링에서 라이트급, 웰터급, 슈퍼웰터급 3체급의 걸친 타이틀매치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메인이벤트는 챔피언 김동희(비스트복싱)의 라이트급 2차방어전으로 전규범(브리드복싱, 동체급 2위)이 도전한다.

 

 김동희는 노래하는 복서로 알려진 선수로, 지난 해 ‘너의 목소리가 보여’ 라는 음악예능 프로그램에 출연해 본인의 솜씨를 선보여 유명세를 탄 선수다.

 

 지난해 부산에서 동체급 1위인 서인덕을 맞아 다운을 주고받는 명승부 펼쳤으며 서인덕의 무난한 승리를 점쳤던 많은 복싱팬들의 예상과는 달리 무승부를 기록, 1차 방어에 성공한 바 있다.

 

 그에 도전하는 전규범은 폭풍이라는 별명을 가진 선수로 별명에 걸 맞는 폭풍 같은 연타능력을 가지고 있으며 정타를 허용하지 않는 뛰어난 동체시력마저 보유하고 있어 김동희의 이번 방어전도 지난 1차 방어전과 마찬가지로 쉽지 않은 승부가 될 것으로 예상된다.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은 재작년 미들급 타이틀매치에 도전했던 관록의 복서 주세호(빅스타복싱)와 격투기챔피언 출신 이중경(T.A.P복싱)이 격돌한다.

 

 이중경은 국내 격투기단체 챔피언 출신으로, 복싱 데뷔후 빠른 성장세를 보여 작년 신인왕에 등극했고, 12월 서인덕과의 슈퍼웰터급 챔피언결정전에 출전해 우세한 경기내용을 보였지만 부상 무승부를 기록, 아쉬운 결과를 낳았다.

 

 상대는 바뀌었지만 다시 한 번 타이틀에 도전하는 이중경이 관록의복서 주세호를 상대로 어떠한 성장세를 보여줄지 기대 된다.

 

 웰터급 챔피언 결정전은 작년 신인왕인 김동우(브리드복싱)와 작년 복귀하여 새로운 도전을 하는 유경모(대한권투)가 맞붙는다. 강력한 펀치력을 바탕으로 난타전을 즐기는 비슷한 성향의 두 선수의 대결로, 기대를 모으는 매치업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26 [13:0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