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8.20 [10:0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5월부터 9월까지 ‘오존경보제’ 시행
도 보건환경연구원 “어린이·학생·노약자 건강 피해 막는다”
C뉴스041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원장 최진하)은 다음 달부터 오는 9월까지 5개월 동안 ‘오존경보제’를 시행한다고 26일 밝혔다.

 

 오존경보제는 하절기 대기 중 오존 농도가 환경 기준을 초과할 경우, 어린이와 학생, 노약자 등 건강취약계층의 건강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것으로, △0.12ppm 이상이면 ‘주의보’ △0.3ppm 이상이면 ‘경보’ △0.5ppm 이상이면 ‘중대경보’가 발령된다.

 

 오존은 자극성 및 산화력이 강한 기체로, 두통과 기침, 눈이 따끔거리는 현상을 유발하며, 심할 경우 폐 기능 저하나 피부암 유발 등 인체에 나쁜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주의보가 발령되면 호흡기환자나 노약자, 어린이 등은 실외활동을 가급적 자제해야 하고, 경보 시에는 노약자와 어린이를 포함한 모든 도민들은 실외활동이나 과격한 운동을 피해야 한다.

 

 오존 중대경보 발령으로 대기오염을 긴급하게 줄일 필요가 있는 경우에는 자동차의 운행 제한이나 사업장 조업 단축 등의 조치가 내려지게 된다.

 

 충남도 보건환경연구원 관계자는 “도내 15개 시·군, 27곳에 설치한 도시대기측정소를 통해 오존 농도 등을 실시간 측정 중”이라며 “주의보·경보 발령 시 실외활동 제한이나 자동차 사용 자제 등 적절한 행동을 취할 수 있도록 신속 전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오존 경보 발령 정보 휴대폰 문자 서비스(SMS)는 도 홈페이지(www.chungnam.go.kr)나 도 보건환경연구원 홈페이지(www.chungnam.net/healthenvMain.do)를 통해 신청하면 받을 수 있다.

 

 오존 농도 및 주의보 발령 상황은 전국 실시간 대기오염 공개 사이트인 에어코리아(http://www.airkorea.or.kr)를 통해서도 확인할 수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4/28 [12:3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