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6.18 [1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 온양행궁 복원 추진위원회 결성
C뉴스041
▲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 온양행궁 복원위한 추진위원회     © C뉴스041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소장 이영관 교수)는 5월 11일 낮 12시부터 온양행궁터에 자리잡고 있는 온양관광호텔 온궁에서 세종대왕의 심신을 치유하기 위해 건립된 온양행궁의 복원을 구체화하기 위해 세종 온양행궁 포럼 추진위원회를 결성했다고 밝혔다.

 

 아산시, 충무회,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 온양문화원이 후원한 이번 행사에서는 온양행궁의 체계적인 연구와 복원을 뒷받침하기 위한 임원진과 자문단 등 조직을 구체화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됐다.

 

 고문에는 서교일 순천향대학교 총장, 허성관 전 행정자치부 장관, 이흥복 전 아산시 충무회장이 추대되었다.

 

 공동대표에는 박종덕 충무회장과 이덕일 한가람역사문화연구소장이 추대되었고, 상임공동대표에는 이영관 아산학연구소장이 맡았다. 공동대표로 추대된 박종덕 충무회장은 향후 지방선거 결과에 따라 아산시의회의장이 당연직으로 대표를 맡는 것이 타당하다는 다수 의견에 의해 아산시의회의장이 선출될때까지 한시적으로 활동하고 이후에는 상임고문을 맡기로 했다.

 

 부회장에는 정종호 온양문화원장, 신탁근 온양민속박물관 고문, 유선종 아산시 경제환경국장, 천경석 아산 YMCA 이사장이 추대되었다. 이밖에도 아산시장과 지역구 국회의원을 당연직 고문으로 위촉하기로 했다.

 

 또, 활발한 연구와 사업추진을 위해 세종리더십위원회, 역사건축연구위원회, 문화관광위원회, 온천사업위원회, 언론홍보위원회를 설치하고, 온양행궁 관련 유관기관들도 참여하기로 했다.

 

 이밖에도 업무처리의 효율성을 제고하기 위해 사무국을 개설하고, 15명 내외의 자문위원단도 구성하였다.

 

 개회사에서 이영관 아산학연구소장은 “지난 2월부터 추진위원회가 결성되기까지 많은 논의가 있었다”며 “역사적으로 세종대왕이 방문해 지친 몸과 마음의 상처를 치유하셨고, 백성들과 소통하며 애민사상을 실천하셨던 온양행궁의 복원은 우리나라 온천의 메카인 온양온천의 부활을 상징하며, 아산의 도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이 소장은 “향후 세종 온양행궁 포럼을 통해 아산시민은 물론 온양행궁을 사랑하는 전국 각지의 인사들과도 손잡고 온양행궁이 복원되는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혼신의 힘을 다해 노력할 것”이 강조했다.

 

 공동대표를 맡은 박종덕 충무회장은 “온양온천이 퇴색한 것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겠지만 최근들어 순천향대 아산학연구소를 중심으로 활발하게 논의되면서 온양행궁을 복원하자는 여론이 지역에서 다시 주목을 받게 된 만큼 이 자리에 참석한 여러분들이 적극적으로 의견을 모아서 이끌고 나아가 소기의 성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지난 2월 5일 세종 온양행궁 포럼 창립식에서는 다양한 주제발표를 시작으로 아산시 지역의 새로운 역사적 관심사로 부각됐다.

 

 아산학연구소 관계자는 “당시 주제발표에 나선 전문가들의 견해를 종합해보면, 온양행궁을 되살리는 접근법으로 복원, 재현, 중건 등이 거론되었다.”며 “향후 온양행궁 관련 전문가들과 아산시민들의 견해를 토대로 온양행궁의 원형 복원, 온양행궁의 재현, 온양행궁의 부분적 복원인 중건 등의 접근법에 대해 심도있는 연구와 대안을 모색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5/11 [20:2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숫자 입력
내 용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