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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해 “자유한국당, 원칙·규정도 없는 공천” 상식 이하
“여풍당당하게 남은 시간 아산시민들의 평가 겸허히 받겠다”
C뉴스041
▲ 이영해 예비후보 기자회견 모습     © C뉴스041

 

 6.13 전국지방동시선거 아산시의원 가 선거구(선장·도고·신창·온양4동·온양5동) 자유한국당 이영해 예비후보가 5월 15일 오전 자신의 사무소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원칙도 규정도 없는 자유한국당의 공천방식에 대해 비난했다.

 

 이 예비후보는 “공천심사위원회가 열린 14일 지역당협사무실로부터 아무런 연락을 받지 못한 채 SNS를 통해 기호2-나번을 받은 사실을 알게 됐다.”며  “도의원 경선에서 떨어진 후보가 시의원 선거에 출마한다고 2-가번을 달라고 했다. 실제로 가번를 줬다.”고 지적했다.

 이 예비후보는 “이처럼 자유한국당이 보여준 공천방식은 원칙도 규정도 없는 상식 이하의 행태를 보이고 있다.”며 “그동안 밤낮 없이 뛴 신인 정치인인 정공철 예비후보에게 경의를 표한다.”고 말했다.

 

 이 예비후보는 또 “지역구 출마를 위해 몇 년간 지역구를 관리해 온 저에게 비례대표로 나가라는 권유가 있었지만 이를 거절했다. 많은 시간동안 당을 위해 봉사하고 헌신해 온 분들은 어쩌라는 것이냐”며 “이는 여성의 정치참여 폭의 문을 닫게 하는 행위가 아니지 않겠냐”고 주장했다.

 

 이 예비후보는 “아산시 기초의원 선거구 입후보자 중 유일한 여성후보인 저에게 기호2-가번을 줄 수 없는 결격사유가 있는지 공심위원들에게 묻고 싶다.”며 “유일한 여성 후보이며, 청년후보인 저를 배제하고 도의원 경선에서 탈락한 후보에게 가번을 준 의도가 유권자들의 의사결정권을 무시한 것은 아닌지 묻고싶다.”고 말했다.

 

 이영해 의원은 그러면서 “이 상황에서 출마를 포기하면 원칙과 정도를 무시한 변칙과 편법에 굴복하는 것이고, 지지해 주시는 시민들을 배신하는 것”이라며 “불합리하고 이해할 수 없는 결정에도 불구하고 이번 6.13지방선거에 당당히 나서기로 마음 먹었다.”고 피력했다.

 

 또한, “정도를 걷는 것이 이런 건지 몰랐다. 당헌당규에 있는 정당한 경선 한번 못하고 눈물을 삼켜야 했고, 다시는 이런 공천으로 선의의 피해자가 없도록 할 것”이라며 “경선에 졌다고 남의 밥그릇을 빼앗아 가는 저급한 짓을 하지 않을 것이며, 심의 과정에 대해 이의를 제기하지도 않겠다.”고 덧붙었다.

 

 이영해 예비후보는 “지난 4년간 그랬듯이 시민만 보고 가겠다. 제가 달려가는 이 길이 자유한국당의 변화와 개혁이 되는 계기가 되는 정치사에 새로운 이정표를 만드는 길이란 사명감을 갖고 정정당당하게 깨끗한 선거에 임하겠다. 여성들의 차별적 대우에 정치개혁으로 올 곧게 바꿔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이 예비후보는 끝으로 “엄마의 마음, 며느리의 정성으로 여풍당당하게 남은 시간 아산시민들의 평가를 겸허히 받겠다. 선장, 도고, 신창, 온양4.5동 유권자들께서 현명한 선택을 해 주실 것으로 믿는다.”며 필승을 다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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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15 [18:0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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