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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부처님 오신날 자비와 광명 기원
보문사, 인취사, 봉곡사, 송암사, 강당사, 세심사, 대륜사 등 방문
C뉴스041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는 22일 불기 2562년 부처님 오신 날을 맞아 보문사(주지 송운) 등 아산시 관내 사찰을 방문했다.

▲ 더불어민주당 우원식 전 원내대표, 강훈식 의원과 함께 보문사를 찾아 송운 스님과 대화하고 있는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 C뉴스041

 

 보문사 봉축법요식에 참석한 오세현 후보는 “부처님 오신 날을 함께 기뻐하며 불자는 물론 모든 아산시민들에게 부처님의 자비와 광명이 가득하길” 기원했다.

 

 보문사 외에 인취사, 봉곡사, 송암사, 강당사, 세심사, 대륜사 등을 차례로 방문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불심이 민심임을 명심하며, 선거운동 내내 민의를 수렴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시민들과 만나고 의견을 듣겠다”고 약속했다.

 

 불자들과 점심 공양을 나누는 등 불심과 함께 하루를 보낸 오 후보는 “부처님의 가르침이 온 세상에 가득하여 갈등과 불신 대신 이해와 배려가 넘치길 바란다”며, 특히 “여야 모든 후보들이 공정하고 깨끗하게 6.13 지방선거를 치러 아산시에도 진정한 화합과 번영이 찾아오길 개인적으로 기원했다”고 밝혔다.

 

 한편 오세현 후보는 지난 20일에는 부처님 오신 날을 앞두고 후보의 지지와 격려차 아산을 찾은 우원식 전 원내대표와 함께 보문사를 찾아 송운 스님(사암연합회 회장)과 불교계 및 정국 현안에 대한 의견을 나눈 뒤 아산시 광역기초의원 후보들과 함께 온양온천전통시장 등에서 상인·시민들을 만나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우원식 전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공을 들여 영입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의 필승을 위해 당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고 오세현 후보는 “이번 지방선거에서 꼭 승리해 고향 아산의 발전과 아산시민의 행복 증진을 위해 헌신하겠다”고 화답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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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3 [09:2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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