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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근하 “민의 제대로 반영, 지방자체 시대 열어가겠다”
아산시의원 라선거구 출마, 24일 후보등록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 갈이 나서
C뉴스041
▲ 정의당 이근하 후보가 후보등록을 마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     © C뉴스041

 

 6.13 지방선거 아산시의원 라선거구(배방, 송악)에 출사표를 던진 정의당 이근하 후보가 5월 24일 오후 아산시 선거관리위원회에 후보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표밭 갈이에 나섰다.

 

 이근하 후보는 “지난 3월 예비후보로 등록시만 해도 충남지역이 진보정당의 불모지인데다가 정의당의 지지율도 낮았다. 나 자신의 지명도도 미미해 불안했었다. 그러나 지금 상황은 많이 다르다. 일단 안정감을 느낀다. 만나는 유권자마다 한 목소리로 정의당 의원이 필요하다며 격려를 아끼지 않았다”고 자신감을 내비쳤다.

 

 이 후보는 또한 “자발적으로 선거운동을 돕겠다는 유권자들도 있다. 아마 거대 양당 체제의 폐단을 피부로 느끼고 있다는 반증일 것이다. 꼭 선거에 승리해 다양한 민의를 제대로 반영하는 지방자체 시대를 열어가겠다.”며 “여당인 더불어민주당과도 때론 협력하고 때론 견제하며 시의회를 건강하게 이끌어 나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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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4 [19:3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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