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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후보, 6.13지방선거 후보등록 완료
아산시 첫 등록 ‘깨끗하고 공정한 정책과 공약 대결로 필승 다짐’
C뉴스041
▲ 오세현 후보가 등록서류를 선관위에 제출하고 있다.     © C뉴스041


 오세현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가 24일 아침 아산시선관위를 방문해 오는 6월 13일 치러지는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아산시장 선거 후보자 등록을 마치고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들어섰다.

 

 후보자 등록이 시작된 이날 가장 먼저 후보자 등록을 마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경선과정 내내 네거티브 없는 깨끗하고 공정한 선거를 치러왔다”며, “본선에서도 변함없이 정책과 공약으로 경쟁해 시민들의 선택을 받을 것”을 다짐했다.

 

 이어 오세현 후보는 “10여 년 후 인구 50만 대도시로 성장할 아산시를 보다 쾌적하고 풍족한, 그리하여 시민들의 삶이 나아지는 도시로 만들기 위한 실천적인 정책들을 준비했다”며, “아산시와 충남도, 중앙부처를 오가며 쌓은 21년의 행정경험을 바탕으로 ‘더 큰 아산, 시민이 행복한 아산’을 반드시 실현하겠다”고 출사표를 던졌다.

 

 특히 오세현 후보는 “평균연령 38.5세의 젊은 도시 아산에 활력과 생기를 불어넣기 위해서는 젊고 순발력이 있으면서도, 충분한 행정경험으로 공백 없이 시정을 이을 시장이 필요하다”며, “시민이 중심이 되는 50만 아산시대를 활기차게, 그러면서도 빈틈없이 열어나가겠다”고 결의를 다졌다.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선관위 등록 후 온양풍물5일장을 찾아 상인 및 장을 찾은 시민들과 소통하며 아산의 바닥 민심을 수렴하는 것으로 첫 행보를 내디뎠다.

 

 1968년 아산시 배방읍 월천리에서 출생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배방초, 아산중을 거쳐 천안 중앙고와 경희대 정치외교학과를 졸업하고 1996년 제2회 지방고등고시(행정직)에 합격한 이후 아산시 온양온천1동장을 시작으로 공직생활을 이어왔다.

 

 이후 도고면장, 탕정면장을 거쳐 아산시 기획감사담당관, 충남도 지방분권팀장, 입지계획팀장으로 일하며 행정의 최일선에서 민의를 수렴하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데 크게 기여해왔다.

 

 2007년에는 행안부 자치제도팀, 지역경제팀, 대통령기록관 등 중앙부처에서 경험을 쌓았으며, 충남도로 복귀해 문화산업과장을 거쳐 2010년에는 미국 센트럴미시간대학교에 유학해 행정학 석사 학위를 취득하기도 했다.

 

 귀국 후 충남도로 복귀한 오세현 후보는 충남도 일자리경제정책과장, 정책기획관, 복지보건국장으로 재임하며 역량을 키운 후, 2017년 1월 아산시 부시장으로 돌아와 시정을 살피며 고향 발전을 위한 대안 마련에 부심해왔다.

 

 작년 12월 말 공직을 명예퇴직한 오세현 아산시장 후보는 이후 시민들과 만나며 자신이 준비한 정책대안들을 보완해왔으며, 더불어민주당 경선 예비후보 등록 후 5명의 민주당 경선 후보들과 공정한 경쟁을 거쳐 제7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아산시장 후보로 공천을 받았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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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00:07]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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