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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산을 후보자 “아산의 더 큰 미래, 더 강한 발전” 위해 앞장
다·라 선거구의 희망삼각편대 등 6가지 공약 드림팀 공통공약으로 확정
조성연 기자
▲ 더블어 민주당 아산을 후보자들이 합동 기자회견 후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C뉴스041


 6.13 지방선거 더불어민주당 아산시 을 지역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이 5월 25일 오전 강훈식 국회의원 사무실에서 합동기자회견을 갖고 ‘아산의 더 큰 미래, 더 강한 발전’을 위한 청사진을 제시했다.

 

 후보자들은 6.13 지방선거를 앞두고 지난 3개월 동안 아산시민으로부터 의견을 수렴하고 내부적으로 실현 가능성을 검토한 결과 다·라 선거구의 희망삼각편대 등 6가지 공약을 민주당 아산을 드림팀 공통공약으로 확정했다고 밝혔다.

 

 우선 다 선거구(둔포·영인·염치·음봉·인주·탕정)에는 아산의 더 큰 미래를 위하여 ▲탕정 해제지구에 새로운 신도시 건설계획 수립·시행 ▲쌀조개섬을 명실상부한 중부권 최고의 생태공원으로 조성 ▲서북부권 도시계획을 적극 추진하여 희망의 삼각편대를 띄워 지역 간 균형개발에 앞장선다는 계획이다.

 

 김희영 시의원 후보는 “바이오매스 발전소 사업과 소각장 시설을 백지회 시킨 검증된 실력으로 환경문제를 책임지겠다.”며 “쌀 조개섬을 중부권 최고의 생태공원으로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이상덕 시의원 후보는 “서북부권 발전 청사진을 만들겠다. 인주산당 추가조성, 서해복선전철 인주역사 주변 개발, 등 소외된 서북부권의 가치를 높여 아산 지역 간 균형발전을 이끌겠다.”고 밝혔다.

 

 또한, 라 선거구(배방·송악)에는 ▲배방 신도시를 R&D 직접지구의 배후도시로 건설 ▲가족이 행복한 신도시를 위해 패밀리센터 설립 ▲신창역에서 천안역까지 셔틀 전동열차 운행 신설 등 강한 발전을 위하여 최선을 다한다는 입장이다.

 

 안장헌 도의원 후보는 “문재인 대통령 공약사업인 천안아산역 R&D 직접지구 사업이 제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중앙정부, 충남도, 아산시, 천안시를 중재해 나가겠다.”며 “배방 신도시를 R&D 직접지구의 명실상부한 배후도시로 건설해 배방의 가치를 높이겠다.”고 강조했다.

 

 김미영 시의원 후보는 “가족이 행복한 아산을 만들겠다. 사람의 향이 행복한 도시를 만들겠다.”며 “패밀리센터를 설립해 모두가 행복한 아산을 만드는데 책임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안정근 시의원 후보는 “아산시민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신창역에서 천안역까지 운행중인 출퇴근 전철시간대를 운행시격 21.8분에서 14분 간격대로 축소하겠다.”며 “KTX 열차 시간과 전철, 버스간 연계를 체계화해 시민들의 편리한 대중교통 이용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후보 등록을 마치고 참석한 후보들은 “더불어민주당 아산을 후보자 원팀은 한반도 평화시대 개막과 더블어 아산의 새로운 시대를 여는데 앞장세겠다.”며 “아산의 더 큰 미래, 더 강한 발전을 이끄는 선봉에 서겠다.”고 피력했다.

 

 그러면서 “아산을 명실상부 사통팔달 교통도시로, 일자리 걱정없는 산업도시로, 생활이 즐거운 행복도시로, 아름다움과 자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청정 도시로 만들겠다. 6.13 지방선거를 정책선거가 되도록 주도해 나가겠다.”며 더불어민주당 드림팀을 믿고 성원해 줄 것을 당부한 뒤 ” 아산의 더 큰 미래, 더 강한 발전으로 꼭 보답하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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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5/25 [14:55]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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