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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교육감 선거, 명노희 28.2% vs 김지철 26.5%
‘초접전’ 명노희 30대에서 48.7%, 김지철 40대에서 33.2%
C뉴스041
▲ 명노희 김지철 조삼래 충남교육감 후보     © C뉴스041


 충남교육감 선거 후보지지도 여론조사에서 28.2%를 얻은 명노희 후보와 26.5%인 김지철 후보가 1.7% 차이로 초접전을 벌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으며 조삼래 후보는 11.1%로 조사됐다.

 

 GNN뉴스통신과 사)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충청협의회(가대현 협의회장)는 공동으로 지난 2일 여론조사전문기관 세이플에 의뢰해 충청남도 교육감 후보 지지도 조사를 실시했다.

 

 6.13전국동시지방선거를 10여 일 앞두고 실시한 지지도 조사 ‘선생님께서는 내일이 투표일이라면 3 명의 충남교육감 후보 중에서는 누구에게 투표 하시겠습니까?’라는 질문에 명노희 후보가 28.2%, 김지철 후보 26.5%, 조삼래 후보 11.1%에 이어 지지후보 없음 9%, 잘모름 25.2%로 집계됐다.

 

 연령별로는 명노희 후보가 30대에서 48.7%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으며 40대에서 19.9%로 가장 낮은 지지를 받고 김지철 후보는 40대에서 33.2%로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고 30대에서 12.3%로 가장 낮은 지지율을 보여 30대와 40대 간의 후보자 지지율이 큰 차이를 나타냈다.

 

▲ 충남교육감 후보 지지도 여론조사 결과     © C뉴스041

 

 지역별로는 아산시, 당진시에서 김지철 후보가 28.7%, 명노희 후보가 18.4%로 김지철 후보가 앞섰으며 아산시, 당진시를 제외한 나머지 지역 천안, 서산시(태안 보령 서천 홍성 예산), 논산시(금산 계룡 공주 부여 청양)에서 명노희 후보가 앞선 것으로 조사됐다.

 

 지지후보 성향 ‘선생님께서는 진보 중도 보수 후보 중 한명을 선택하신다면 어느 쪽 후보를 지지하십니까?’라는 질문에 진보성향 32.0%, 중도성향 17.5%, 보수성향 31.5%, 잘모름 19%로 조사됐다.

 

 한편 본 충남교육감 선거 여론조사는 투표요지와 동일하게 이름만 로테이션 방법으로 조사됐다. 이번 여론조사는 사단법인 한국지역인터넷언론협회 충청협의회(회장 가대현)과 GNN뉴스통신이 세이플에 의뢰해 구조화된 설문지를 통한 방식 RDD 방식 조사법으로 충청남도에 거주하는 만19세 이상 성인 남녀 800명(남자 513명, 여자 287명)에게 6월 2일 유선전화국번 122개를 추출하여 각 국번당 0000∼9999까지 임의생성(RDD) 후 랜덤 배열 및 무작위 추출 방법으로 조사됐으며 응답율은 ±2,05%이다.

 

 가중값 산출 및 적용은 2018년 04월말 행정안전부 주민등록 인구기준 성별, 연령별, 지역별, 가중값을 부여(셀기중) 했으며 표준오차는 95% 신뢰수준 표본오차 ±3,46%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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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6 [16:2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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