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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 아산지역 후보자 지지호소
7일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집중유세 펼쳐…“화합과 통합 바른미래당이 대안”
C뉴스041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유세를 통해 아산지역 후보자 지지를 호소하고 있다     © C뉴스041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6월 7일 오후 아산시를 찾아 오는 6.13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아산지역 후보자들을 격려하고 유세를 통해 시민들에게 지지를 호소했다.

 

 이날 온양온천역 광장에서 열린 이날 집중유세에는 조규선 충남도당위원장과 유기준 아산시장 후보, 지용기·김수겸 도의원 후보, 장범식·김영숙·윤효석 시의원 후보와 김길년 아산을 위원장 등 지지자들이 집결해 선거유세를 펼쳤다.

 

 박주선 대표는 “청와대는 일자리 상황판을 만들어 놓고도 이를 공개하지 못한다. 일자리 실적이 없기 때문이다”며, “자유한국당은 두 명의 전직 대통령이 모두 감옥에 가 있다. 이에 대한 책임이 있는 정당”이라고 비판했다.

 

 박 대표는 그러면서 “바른미래당은 자유롭고 권력의 남용 없는 정당이다. 오직 화합과 통합 바른미래당이 대안이다. 소신과 강단 있는 추진력과 겸손을 갖춘 아산지역의 후보들을 지지해 달라”고 호소했다.

 

 유기준 아산시장 후보는 “바른미래당은 아산시민의 발전과 서민을 위해 정치할 사람들이다. 최선을 다하겠다. 바른미래당을 지지해 아산과 충남 그리고 대한민국을 바꿀 수 있게 해 달라”고 말했다.

 

▲ 박주선 바른미래당 공동대표가 아산지역 후보들과 필승을 다짐하고 있다     © C뉴스041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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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7 [16:2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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