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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 산 넘은 아산무궁화, ‘3연승’으로 전반기 마무리할까?
6월 9일 이순신종합운종장에서 서울 이랜드전 3연승 도전
C뉴스041
▲ 아산무궁화     © C뉴스041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대표이사 박성관)이 또 한 번의 기회를 맞았다. 큰 산을 넘은 지금, 시즌 첫 3연승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할 찬스다.

 

 아산은 6월 9일 오후 7시 이순신 종합운동장에서 KEB하나은행 K리그2(챌린지) 16라운드 서울 이랜드 FC전을 치른다. 15라운드에서 리그 1위 성남 FC를 제압한 아산은 내친 김에 3연승을 달려볼 참이다.

 

 지난 6일, 아산은 ‘복수’에 성공했다. 홈구장에서 벌인 성남전에서 4-2 역전승을 거뒀다. 김정현에게 선제골을 허용하며 위기를 맞기도 했지만, 연거푸 네 골을 몰아치는 화력을 내뿜으며 대어를 낚았다. 이로써 성남과 승점 차는 2점, 아산은 리그 2위를 유지하며 선두와 격차를 줄이는 데 성공했다.

 

 물론 방심하기는 이르다. 부천 FC 1995가 승점 1점 차로 아산을 추격하고 있고, 4위 부산 아이파크 역시 그리 먼 거리에 있지는 않다. 그래도 득점력 고민을 해결하고 흐름을 탄 아산이기에 분위기는 어느 때보다도 좋다.

 

 서울 이랜드전은 지난번의 아쉬움을 씻을 기회다. 아산은 4월 잠실 원정에서 서울 이랜드와 무승부를 거두는 데 그쳐 3연승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현재 수원 FC와 성남을 연거푸 이긴 아산은 3연승의 길목에서 또 한 번 서울 이랜드를 마주쳤는데, 이번엔 기필코 연속성을 이어가야 한다.

 

 서울 이랜드를 잡는다면, 아산은 두 마리 토끼를 잡는다. 하나는 시즌 첫 3연승을 완성하는 것이고, 다른 하나는 좋은 느낌으로 전반기를 마무리 하는 것이다. 다른 경기장에 결과에 따라 리그 1위로 올라설 가능성도 존재한다.

 

 9일 경기를 끝으로 K리그2는 한 달에 가까운 휴식기에 들어간다. 아쉬움을 남기지 않고 휴식기를 기분 좋게 보내려면 서울 이랜드전을 놓치지 말아야 할 아산이다. 또 다섯 명의 전역자(박형순·이으뜸·이창용·이재안·한의권)들을 떠나보내기 전의 마지막 경기인 만큼, 반드시 승리해야 한다.

 

 박동혁 감독은 “성남전은 지금까지 준비하고 훈련했던 과정들이 많이 나타나서 마음에 들었다. 동계 때부터 준비를 많이 했는데, 시즌이 지나면서 계속 좋아지고 있다. 곧 전역하는 친구들이 있는데, 그전에 좀 더 좋은 순위로 가서 전반기를 마무리하고 싶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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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08 [19:34]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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