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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 대전광역시 감사패 수상
지역 대표기업인으로 계족산 황톳길 관광명소화에 기여한 공로 인정
C뉴스041
▲ 감사패 수상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뉴스041


 충청권 주류 대표기업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11일 오후 2시 대전광역시청 10층 시장실에서 계족산 황톳길을 명소화하고 대전 관광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 받아 이재관 대전광역시장 권한대행으로부터 감사패를 받았다. 지역을 대표하는 기업인으로 2006년 계족산 황톳길 조성을 시작으로 2007년 숲속음악회, 에코힐링 프로그램 등 다양한 공익프로그램을 꾸준히 실천한 공로다.

 

 조웅래 회장은 2006년 계족산 임도 14.5km에 2만여톤의 황토를 깔아 맨발로 걸을 수 있는 황톳길을 조성하고 매년 2천톤 이상의 황토를 공수해 십수년째 관리하고 있다. 또한 매주 토,일요일 숲속 뻔뻔한클래식 공연을 통해 3代가 함께 즐기고 소통 할 수 있는 전국 대표 관광명소로 탈바꿈 시켰다. 이번 대전광역시 감사패 의미도 주말이면 가족, 친구, 연인, 단체 등 전국에서 4~5만명이 계족산을 다녀가 침체된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고 민간기업 주도로 관공서와 잘 협력한 상생모델의 모범사례로 높이 평가 받고 있기 때문이다.

 

 맥키스컴퍼니 조웅래 회장은 “지역 대표기업으로 할 수 있는 역할을 지속적으로 한 것 뿐인데 이렇게 상까지 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황톳길을 잘 관리해 지역과 상생 할 수 있는 가치를 계속 만들어가겠다.”고 수상소감을 전했다.

 

 계족산 황톳길은 연간 100만명 이상이 방문하는 대전의 랜드마크로 자리잡으며 한국관광공사에서 선정한 ‘한국관광 100선’, ‘5월에 꼭 가볼만한 곳’, 여행전문기자들이 뽑은 ‘다시 찾고 싶은 여행지 33선’에 선정됐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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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6/12 [08:2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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