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2.13 [16: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민선7기 달라진 홍보로 변화의 바람 불어 넣어
시정소식지 아산뉴스, 디지털 홍보매체에 접목‘홍보 다각화’
C뉴스041
▲ 아산시청사 1층 로비에 비치된 미디어보드에서 시정신문 주요 내용 송출 모습     ©C뉴스041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그동안 일부에서 지적되던 미흡한 시정·시책홍보의 꼬리표를 떼고 새롭게 시작하는 민선7기에 달라진 홍보로 시민속으로 파고들기 위해 홍보 다각화로 변화의 바람을 불어넣는다고 밝혔다.

 

 시는 주요시정과 각종행사 등 정보를 신문과 방송, SNS운영, 시정소식지(아산뉴스), 시 홈페이지 등을 통해 홍보하며 시민들에게 알권리를 충족시키기 위해 노력해왔다.

 

 그러나 민선7기로 들어선 지금의 아산시는 질적 양적으로 성장하며 하루가 다르게 빠르게 변화하고 이에 따라 그에 걸 맞는 시정에 대한 정보수요가 높아져왔다.

 

 이에, 시민중심 현장중심의 행정을 강조하며 출범한 민선7기 아산시는 높아진시민 눈높이에 맞춰 홍보를 다각화하고 변화를 준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한 차원 달라지는 아산시의 홍보는 바로 다양한 홍보매체 중에서 시정소식 인지경로 중 가장 높은 응답을 차지한 시정신문(아산뉴스)을 그동안 매월 11만부를 제작·인쇄해 집집마다 전달하는 것에서 업그레이드해 시정신문의 주요 내용을 관내 전광판과 미디어보드, DID등을 통해 지속적으로 송출해 자연스럽게 시민들에게 노출시켜 스며들도록 할 예정이다.

 

▲ 충무로사거리(아산충무병원) 전광판에서 시정신문 주요내용이 송출되고 있는 모습     ©C뉴스041

 
 아울러, 아산시에서 현재 활용하는 다양한 홍보매체 중 손쉽고 빠르게 접하는 지금의 트렌드에 맞게 가장 인지경로가 높은 시정신문을 SNS와 연동시킨다.

 

 현재, 아산시는 복잡하고 다양한 시정소식들을 홈페이지, 시정신문, 전광판, 역내 모니터광고, SNS(아산시 페이스북, 아산톡톡 등), 현수막, 언론홍보(신문, 방송 등)를 통해 진행하고 있지만 젊은층을 겨냥한 페이스북(홈페이지포함)등에 시정을 한눈에 담을 수 있는 시정신문을 담고, 수만명의 아산시민에 전달되는 문자뉴스 서비스인 아산톡톡으로 그 외 연령층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행정은 홍보로 시작해 홍보로 끝난다.”며, “아무리 좋은 시정과 시책을 추진해도 정작 시민들에게 온전히 전달되지 않는다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고 말했다.

 

 이어, “기존의 주 홍보방식에서 더 나아가 시민들에게 신속, 정확하게 전달할 수 있는 방법을 다각적으로 모색해 아산시 홍보를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한편, 아산시는 활용 가능한 주요 홍보매체로 전광판(충무사거리에 위치)을 이용해 하루 평균 70회 정도 표출하고 있고 시외버스터미널, 온양온천역,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 등 관내 주요시설에 미디어보드 27대를 운영하고 있다.

 

 또, 아산시청사 1층 로비에 설치된 DID를 이용해 청사를 방문하는 민원인들에게 다양한 시정, 시책, 행사정보 등을 노출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7/20 [14:1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