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0.20 [12: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하면 생각나는 맛 집, 숨어있는 맛 집’ 어디에
8월 31일까지 신청·접수, 아산시 대표·전통 맛 집 선정
최은영 기자
▲ 아산시 대표 전통맛집 선정     © C뉴스041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관광객 및 방문객들에게 지역 맛집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홍보해 관광활성화 및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한 관광명소 만들기 맞춤사업의 일환으로 대표·전통 맛집을 선정한다고 밝혔다.

 

 시는 지역 대표 맛집이 관광자원의 중요한 요소로 부각되고 있는 추세에 발맞춰 대중적인 입맛을 사로잡을 수 있는 ‘아산시 하면 생각나는 맛집’을 찾아내기 위해 일반음식점을 대상으로 8월 한 달간 대상업소를 모집한다.

 

 대표·전통 맛집으로 선정된 업소는 관광객 및 방문객들에게 지역 맛집을 적극적으로 알리고 음식문화개선사업 우선 지원과 영업시설 개선자금 우선 융자, 시 홈페이지 게재 홍보와 맛집 책자 제작 홍보 등 관광테마와 연계 홍보 할 방침이다.

 

 신청자격은 일반음식점 중 100㎡이상이며, 접수일 기준 3년 이상 영업중인 업소로 최근 2년 이내 영업정지 이상 행정처분을 받지 않아야 한다. 또한, 최근 2년 이내 식중독이 발생하지 않은 업소로 모집 공고를 통한 서류 및 현장심사를 통해 선정할 계획이다.

 

 맛, 서비스, 위생상태 등 선정기준에 의거 선정하되 대를 이어 운영한 업소, 지역신문, 언론 등에 보도된 업소, 위생시책 등에 적극 참여한 업소 등은 선정 시 우대 할 방침이며, 채점결과 점수가 같은 경우에는 음식 맛, 업소의 역사성 점수가 높은 순으로 할 예정이다.

 

 구본조 아산시 위생과장은 “이번 대표·전통 맛집 선정을 계기로 아산을 대표하는 우리지역의 숨은 맛집들이 많이 발굴되기를 바라며 우리 지역의 특색 있는 맛집들이 많이 참여해 음식점 간 상호 경쟁을 통한 건강한 맛집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며, “일반음식점 영업주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한편, 접수기간은 8월 31일까지이며, 방문, 우편, Fax, 전자메일 등으로 아산시청 위생과(041-540-2248)에서 수시 접수를 받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8/05 [13:0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