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09.23 [04: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시민소통 강화…시정홍보 위한 브리핑제 시행
시민과의 소통 강화 약속 지켜…9월 4일 첫 시행예정
최은영 기자
▲7월 2일 민선 7기 아산시장 취임식 날 언론인 오찬 간담회에 참석한 오세현 시장 모습   © C뉴스041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시민소통 강화와 더불어 신속·적기 시정홍보를 위한시정 브리핑제를 오는 9월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특유의 소통 리더십으로 민선7기 아산시를 이끌고 있는 오세현 아산시장이 지난 7월 2일 취임 언론인 간담회에서 시민과의 소통강화를 위한 브리핑룸 신설·검토 약속을 지키게 됐다.

 

 또, 시정을 이끌기 전부터 아산시의 공감대 형성 부족, 소통문제를 지적했던 오 시장은 시민의 욕구를 공직사회가 온전히 수용할 수 있는 시스템인 시정브리핑제 운영으로 아산시정의 핵심가치(‘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 실현에 한 발 더 가까이 다가서게 됐다고 밝혔다.

 

 아산시는 시정 브리핑제 운영을 통해 시정 주요현안 및 각종 시책의 계획, 추진과정 등을 시민에게 신속하고 체계적으로 전달하며 시정에 대한 신뢰와 행정 투명성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이에, 시는 시정 브리핑을 매월 첫째주 화요일 오전 아산시청 지하 브리핑룸(중회의실 겸용)에서 정기적으로 실시하되 필요 시 수시로 가동해 중요정책 결정사항, 시정성과, 현안사업 및 추진사항 등 사안에 따라시장(부시장)또는 실·국·소장 등이 브리핑을 하고 이후 질의·응답을 통해 이해도를 높인다는 계산이다.

 

 다시 말해, 주요현안 등에 대해 브리핑 실시자가 5분 내외 간략한 설명과 함께 포인트를 짚어주고 10분 내외로 해당 사안에 대해서 질의·응답을 진행한다.

 

 단, 원활한 운영과 홍보사안에 집중하기 위해 브리핑 사안과 관련 없는 질의에는 응답을 배제한다. 아울러, 브리핑룸은 브리핑 직후 기사송고를 위한 시간외 별도 기자실 등으로는 활용되지 않을 방침이다.

 

 시는 시정 브리핑제 운영이 정책사업 등 관련부서에서 근무하지 않는 직원에게도 시정을 이해시키고 또한, 직원과의 소통을 더욱 원활하게 해주는 등 내부적으로도 긍정적인 효과를 가져 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미 취임사에서 “아산의 모든 변화와 성장은 사람 중심의 꼼꼼한 행정으로 공정과 소통·화합 속에서 이뤄지고 빛날 것”이라고 밝힌 바 있는 오 시장은 “민선7기 아산시가 시민 중심의 시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약속한 만큼 시민을 시정 중심에 두고 시민체감형 홍보를 위한 시정 브리핑제를 적극 활용해 소통과 공감을 확산해 나갈 것”이라고 거듭 강조했다.

 

 한편, 아산시 시정 브리핑제는 9월 4일 오전 10시 30분 아산시청 지하 1층 브리핑룸에서 오세현 시장의 브리핑을 첫 시작으로 시민속으로 한 걸음씩 소통하는 아산시로 나아갈 예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8/20 [10:1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