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1.20 [07: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오세현 시장 “시책구상 시민에 다가가는 행정서비스 되길”
아산시 2일간 걸쳐 진행된 2019년 시책구상보고 마무리
최은영 기자
▲ 오세현 시장이 시책 구상 및 민선7기 공약이행계획 보고회에 참석해 발언하고 있다.    © C뉴스041

 

 8월 29일부터 30일까지 아산시청 상황실에서 개최된 2019년 시책구상보고회가 마무리됐다.

 

 이번 보고회는 실무과장이 정책여건 및 추진방향, 2019년 주요업무추진계획 및 신규시책, 민선7기 공약이행계획을 보고하고 교수 등 전문가의 조언 및 제안 순으로 진행됐다.

 

 2일차인 30일 건설교통국, 도시개발국, 보건소, 농업기술센터, 수도사업소, 평생학습문화센터 보고 시 오 시장은  “이번 보고회에 보고된 사항들이내년도 예산에 반영돼 1월부터 사업 진행되는 첫 과정인 만큼 내실 있는시책구상을 통해 아산시 행정이 시민에게 가까이 다가가는 행정서비스가 되기 바란다”고 말했다.

 

 실무과장의 보고가 마친 후 외부 전문가들은 ▲국이나 과단위로 차별화된 시책 필요 ▲소액으로 시민들이 모여 시정에 참여하는 방안 ▲지역인재 발굴방법 ▲시민행복 실감 정책 ▲공유사회구축계기가 주차장에서 타 분야까지 확대 방안 ▲환경재해인 폭염, 폭설, 가뭄, 강풍 등에 대한 시책 ▲ 건축물경관 위해 무분별한 간판 미설치 등 다양한 정책을 제안했다.

 

 시책보고와 정책제안을 경청한 오 시장은 “시대가 변하고 있는 만큼 행정도 변해야 한다. 우리가 하는 일이 이웃, 지역주민을 위한 일 인만큼 사고를전환하고 역량을 강화해 지역에 대한 봉사와 열정을 가져야 된다.”며, “특히 ‘협치와 협업을 통해 지금부터 시작한다’라는 각오를 가지고 일하자”고 당부했다.

 

 한편, 아산시는 2019년 시정여건으로 민선7기 출범에 따른 시민의 다양한 욕구분출 및 지속적 인구증가와 도시 성장으로 정주환경 개선요구가 증가되고있어 이에 대한 대책마련과 기후변화에 대응한 선도도시 이미지를 지속적으로 구축하기로 했다.

 

 재정여건으로 세입은 미중 무역전쟁 및 고율관세 등에 따른 수출 감소와 경제성장률하락, 내수경기 침체 등에 따른 불확실성 증가로 지방세는 감소되고 세외수입은 금년 수준을 유지할 것으로 예상하고 있다.

 

 또, 일자리사업, 복지지출 등 의무지출 소요증가 전망에 따라 국도비는 지속증가하고 보통교부세는 점진적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측하고 있다.

 

 세출부문으로는 정부의 일자리 창출, 복지확대 등에 따른 보조금 증가로 지방비 부담 증가와 민선7기 공약사항 추진에 세출수요가 발생할 것이 예측됨에 따라 재정사업 지원기준 등을 정비해 재정누수를 방지하고 중·단기 현안사업에 대한 선택과 집중으로 재정효율을 극대화 해 지속적인 세출 구조조정으로 예산절감 효과를 제고할 계획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8/31 [08:18]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