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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은혜·강훈식 의원, 디지털 영상콘텐츠 산업 토론회 개최
1인 영상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과 경험을 내용으로 발표 예정
C뉴스041
▲ 디지털 영상콘텐츠 산업 토론회 포스터     © C뉴스041


 100만 명에 육박하는 애청자를 보유한 국내 최고 인기 유튜버 중 하나인 ‘윰댕’이, 영상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과 경험을 소개하는 내용으로 국회에서 강연을 펼칠 예정이다.

 

 ‘윰댕’은 9월 4일 오후 3시 국회의원회관 제8간담회의실에서 더불어민주당 유은혜 의원(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회 위원, 사회부총리 지명)과 강훈식 의원(충남 아산을) 주최로 열리는 <IP기반 영상콘텐츠 산업 육성 전략> 토론회의 첫 번째 발제자로 나서, ‘1인 크리에이터로서의 활동 소개와 영역 확장에 따른 성장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를 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는 4차 산업혁명 시대 최고 유망 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 영상 콘텐츠 산업의 발전을 위하여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중심으로 다양한 정책 지원을 하기 위하여 마련되었다.

 

 전국 광역 단위로 설치되는 <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문화체육관광부 산하 한국콘텐츠진흥원이 하는 지역 콘텐츠기업 육성 거점 인프라 구축 사업으로, 이중 충청남도 아산시에 설치될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는 지역의 주력산업 중 하나인 ‘디지털 영상 콘텐츠 산업’을 주요 테마로 하여 설치‧운영될 예정이다.

 

 이번 토론회에서는 ‘윰댕’ 외에 이준배 한국엑셀러레이터협회 회장이 ‘영상콘텐츠분야 스타트업을 위한 투자 전략’을, 김일 한국콘텐츠진흥원 지역콘텐츠진흥단장이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중심의 콘텐츠산업 발전방향’에 대해 발표할 예정이며,

 

 임승휘 선문대학교 역사문화콘텐츠학과 교수를 좌장으로 하여, 김동원 태원엔터테인먼트 부사장, 신명섭 한국디지털콘텐츠크리에이터협회 상임이사, 김선구 로이비쥬얼 이사, 이홍철 원포인트 K스타트업 창업 저자, 조한영 충청남도 문화체육관광국장이 토론자로 나선다.

 

 행사를 개최한 유은혜 의원은 “미디어 환경이 급변하면서 영상콘텐츠의 중요성이 더욱 부각되고 있으며, 이러한 디지털 미디어 시대에 고도의 산업을 육성시키기 위해서는 체계적인 산업 양성 시스템이 필요하다.”라고 진단하고 <콘텐츠기업육성센터> 사업에 대한 기대감을 표했다.

 

 함께 토론회를 주최한 강훈식 의원은 “디지털 영상콘텐츠 산업에 대한 우리나라의 잠재력은 K-Pop, 게임, 영화 등에서 보듯이 세계 최고 수준이지만 안타깝게도 이러한 자산을 잘 활용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 대한민국의 현실”이라고 하면서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가 디지털 영상 스타트업들을 위한 최적의 원스톱 서비스 센터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양승조 충청남도지사는 “디지털 영상콘텐츠 산업은 충청남도의 5대 주력산업”이라 강조하고, “충청남도가 콘텐츠 강국 KOREA의 중심에 서기 위하여 <충남콘텐츠기업 육성센터>를 중심으로 미래산업을 발굴하고 육성하는데 노력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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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09/03 [22:05]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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