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8.11.18 [2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2회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AMOFF) 개최
27일부터 ‘디즈니를 만나는 날’ 주제로 인기 디즈니 애니메이션 상영
최은영 기자
▲ 제2회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AMOFF) 포스터     © C뉴스041


 지난해에 이어 충남 아산시 지중해마을에서 ‘제2회 아산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가 열린다.

 

 아산시 시조(市鳥)인 수리부엉이에서 이름을 딴 ‘부엉이 영화제’는 27일(목)부터 사흘간 개최된다. 개막식은 첫날 오후 5시 30분이다. 다음 날부터는 오후 7시에 지중해마을 내 야외 영화관에서 상영된다.

 

 이번 영화제 주제는 ‘디즈니를 만나는 날’이다. 첫날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를 시작으로, 둘째 날은 ‘미녀와 야수’, 셋째 날은 ‘토이 스토리’가 상영된다. 추석 연휴, 아동용 영화 개봉작이 부족한 것을 고려해 가족이 함께할 수 있는 디즈니 애니메이션으로 구성했다. 개막식에는 선문대 태권도 공연팀과 아산시민관악단의 공연이 있어 볼거리를 더욱 풍성하게 한다.

 

 부엉이 영화제는 선문대학교(총장 황선조) LINC+사업단 지역협력센터에서 지역사회 혁신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시작됐다. 작년 선문대 역사문화콘텐츠학과 학생들이 수업에서 논의한 ‘지중해마을 활성화 프로젝트’의 아이디어를 신설된 지역협력센터에서 진행하게 됐다. 학생들은 영화제 홍보와 진행도 학과 수업과 연계해 참여했다.

 

 교육부, 한국연구재단, 아산시의 후원으로 지중해마을상생협동조합, 지중해마을상가번영회가 같이 진행한다. 이처럼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영화제를 개최하는 경우는 국내 최초이다.

 

 임승휘 지역협력센터장은 “부엉이 영화제는 대학과 지역이 협력해 상생하는 모범 사례다”면서 “지중해마을이 많은 관심을 받고 발전해 나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자세한 사항은 지중해마을 부엉이 영화제 홈페이지(www.sunmoonfilmfestival.com)에서 확인할 수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09/27 [08:3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