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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취임 100일 ‘새로운 각오 다져’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
C뉴스041
▲ 취임 100일을 맞은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     © C뉴스041


 아산시의회 김영애 의장이 “시민 여러분의 기대와 희망을 안고 제8대 아산시의회가 힘차게 출발한지 벌써 100일이 되었다.”면서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받는 것은 물론 시민이 살고 싶은 따뜻한 아산을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겠다.”며 취임 100일을 맞아 새로운 각오를 다졌다.

 

 김영애 의장은 지난 2018년 7월 2일 제8대 아산시의회 개원 이후 창의적인 혁신 의회, 협력하는 균형 의회,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구현하기 위해 잘못된 관행은 개선하고 전문역량 강화와 폭넓은 안목으로 새로운 지식을 습득할 수 있는 기회를 확대하고 있다.

 

 특히 지난여름에는 폭염에도 불구하고 지방의회 기능을 수행할 수 있도록 전문적이고 실무적인 내용의 의원 역량 강화교육을 실시하는 한편 행정사무감사와 시정 질문, 예산 심사 등을 앞두고 자체 연구 모임을 수시로 갖기도 했다.

 

 또한, 새로운 정책을 제시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제정된 조례를 보완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도록 의원 간 원만한 협의를 통해 조례를 제·개정 하고 있다.

 

 제8대 의회 첫 회기인 제205회 임시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3건을 포함한 20건의 의안을 처리했으며 제206회 정례회에서는 의원발의 조례안 6건을 포함한 17건의 의안을 처리했다.

 

 현장에서 활동하고 있는 각계각층의 지역인사들로 구성된 의정자문위원회의 활성화, 의원회의와 현장방문 결과 자료화, 맞춤형 정보 제공을 위한 의회 홈페이지 개편, 매월 1회 의장단 회의 및 업무보고를 통한 개선 방안을 찾는 등 새로운 변화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협력하는 균형 의회를 만들기 위해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 기능을 수행함에 있어 결과에 대한 비판보다는 과정에서부터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실효성 있는 정책대안을 제시함으로써 시민의 뜻에 부응하는 의정을 펼치고 있다.

 

 의회와 집행부는 서로 역할은 다르지만 ‘행복한 아산, 잘사는 도시’를 만들고자 하는 목표는 같다고 할 수 있어 대립과 갈등보다는 원만한 협력으로 상호 신뢰와 존경을, 그리고 주민의 대표기관으로서의 건전한 비판과 견제를 통해 발전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특히, 지난 행정사무감사에서는 총 417건의 방대한 자료와 짧은 행정사무감사 준비기간, 초선의원이 많은 점을 극복하고 감사 전반에 걸쳐 시민들의 입장에서 부당한 사항은 시정 요구하고 개선 방향 등 다양한 대안을 제시했다는 호평을 듣고 있다.

 

 소통하는 열린 의회를 만들기 위해 현장방문으로 각계각층의 여론을 수렴하고 있으며 언제라도 의회를 자유롭게 방문할 수 있도록 소통의 문을 활짝 열어 놓고 있다.

 

 개원 직후 시의원 전체가 폭염 속에서도 지역 기관·단체를 방문하여 현장의 소리를 듣고, 의회에 방문하는 여러 단체와 개인의 민원들을 해결하기 위해 집행부와도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

 

 또한,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생활자 위로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하는 등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나눔의 정을 실천하는 시의회를 만드는데도 최선을 다하고 있다.

 

 김영애 의장은 “앞으로도 시민의 뜻이 시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집행부에 대한 견제와 감시는 물론 발전적인 대안을 제시하여 올바른 행정을 펼칠 수 있도록 참다운 시민의 대표기관으로서 신뢰와 사랑을 받는 아산시의회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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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0/10 [00:1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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