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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민선7기 민간자본 투자 봇물
민간투자 활기 띄며 ‘인구 50만 명·더 큰 아산’으로 도약 시동
C뉴스041
▲ 아산신도시 센트럴시티 도시개발사업 항공사진 모습     © C뉴스041

 

 민선7기 아산시의 시작과 함께 대형 민간 도시개발사업이 활기를 띄며 인구50만 명인 더 큰 아산으로의 출발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있다.

 

 금년도 8월부터 현재까지 아산신도시 해제지역인 탕정면에 2개 지구, 배방읍 북수리 지역에 2개 지구, 기존 도심권인 용화동에 1개 지구 등 총 5개 지구 1,997,096㎡에 5,153억 원의 투자되고 인구 38,011명 규모의 민간 도시개발사업을 유치해 추진 중이다.

 

 우선, 아산신도시 해제 지역인 탕정면 동산리에 667,039㎡에 1,500억 원을 투자, 인구 11,504명의 아산신도시 센트럴시티 지구 추진으로 신도시 해제지역내 거점 도시가 조성되어 주변지역도 민간의 투자가 활성화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이와 함께, 아산신도시 해제 지역인 탕정면 동산리와 천안시 불당동 시계까지 도시계획도로(B=35m L=925m) 신설에 250억 원의 예산이 필요했으나, 도시계획도로를 중심으로 민간 도시개발 사업을 유치·추진되어 아산시는 250억 원의 예산도 절감하게 되었다.

 

 탕정면 매곡리 신도시 해제 지역인 선문대학교 남쪽에도 536,283㎡에 1,056억원에 10,295명 규모의 탕정지구 민간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어 탕정역 개통과 아산신도시 2단계 개발로 난개발이 예상되는 지역에 계획적이고 체계적인 도시조성이 가능해졌다.

 

 기반기설과 편익시설이 부족한 배방면 북수리 지역에 621,064㎡ 1,712억 원을 투자 10,994명 규모의 이내지구 도시개발사업이 추진되고, 49,943㎡에 450억 원을 투자 1,348명 규모의 창터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민간 제안되어 기반시설과 편익시설이 확보 및 동지역과 신도시 지역의 연결도시 기능이 강화될 것으로 보여진다.

 

 아울러, 모종동과 신용화동으로 상권이 넘어가 낙후를 면지 못하고 있는 용화동 지역에 용화체육공원 조성사업과 연접해 122,767㎡에 435억 원을 투자1,759명 규모의 용화2지구 도시개발사업이 민간 제안됐다.

 

 이와 함께 인근에서 시행되고 있는 남산2지구 1,708명, 신인지구 1,866명 규모의 도시개발사업이 시행되고 있어 구용화동의 지역경제활성화가 기대되고 있다,

 

 특히, 아산시 동 지역 중 선호도가 가장 높은 모종동 지역에 2017년부터 2개지구가 추진되고 있고, 현재 2개 지구를 민간에서 검토, 아산시와 협의 중에 있다.

 

 2022년 개통되는 아산-천안간 고속도로 아산IC가 인근 배방읍 구령리에 설치되고, 여기에 시는 아산IC와 아산시외버스터미널간 4차선 도로 연결을 계획하며 풍기역 신설에 긍정적 요소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아산시 관계자는 “인구 50만명의 더 큰 아산으로의 변화가 출발부터 순항하고 있다.”며, “아산시가 앞으로 지속발전 할 수 있도록 도시인프라 구축 등을 통한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행정력을 집중할 예정이다”며, 아산시의 발전가능성에 대한 높은 기대와 자신감을 전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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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0 [08:11]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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