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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국내 언론사 및 여행종사자 초청 팸투어 실시
아산시 곳곳 누비며 살펴보는 힐링의 시간 선사
C뉴스041
▲ 아산시 팸투어단이 공세리성당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 C뉴스041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11월 23일부터 24일 1박 2일의 일정으로 전국 언론사 기자단 및 여행종사자 20여명을 초청해 아산의 관광명소를 소개하는 팸투어를 실시했다.

 

 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현충사를 비롯한 아산시의 관광명소를 소개하고 아름다운 온천휴양도시 아산의 매력을 알렸다.

 

 이번 팸투어단은 서울신문, 국민일보, 신아일보, 내외일보, 시대일보, 채널A, 실버넷뉴스, 아시아뉴스통신 등 국내 유명 언론관계자와 인·아웃바운드 여행사대표, 수학여행 전문 여행사 대표, 코레일 관광센터 등 여행관련 전문가들로 구성됐다.

 

 팸투어단은 현충사 등 6개의 아산시 관광명소들을 방문하고 1,3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온양온천과 국내 최초 보양온천 파라다이스 스파도고에서 힐링의 시간을 보냈다.

 

 아산시 팸투어단은 “아산시는 고속철도역과 수도권 지하철역이 있어 접근성이 매우 좋고, 온천뿐만 아니라 맹씨행단, 봉곡사 천년의 숲길, 세계꽃식물원 등 매력적인 관광자원도 많아 가족단위나 트래킹 등 다양한 테마의 여행상품을 기획하기도 제격”이라며, “아산시의 숨은 매력을 발견할 수 있는 귀중한 시간이었다”고 말했다.

 

 이상득 아산시 문화관광과장은 아산시 팸투어단을 환영하며, 간담회를 통해 “이번 팸투어가 아산시 관광자원을 홍보하고, 국내외 관광객 유치를 통해 아산 관광을 활성화할 수 있는 기회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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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6 [14:46]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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