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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의회, 기획담당관 등 3개부서 행정사무감사 실시
1일째 기획담당관, 총무과, 주민복지과 등 대상으로 진행
C뉴스041

 예산군의회(의장 이승구)는 11월 27일 제246회 정례회 행정사무감사 특별위원회(위원장 김만겸)를 열고 기획담당관, 총무과, 주민복지과에 대한 행정사무감사를 진행했다.

 

 김태금 의원은 기획담당관, 총무과에 “각 종 위원회 구성에 여성참여 비율을 40% 이상 반영토록 해줄 것”을 요구했으며, 박응수 의원은 기획담당관에 서부내륙 고속도로 관련하여 “각 관련부서가 긴밀히 협의하여 적극적으로 대응해줄 것”을 주문했다.

 

 정완진 의원은 기획담당관에 “삼국축제 끝나고, 아로니아 축제와 품목별농산물축제가 열려 불필요한 돈이 들어간다”며 “각 축제의 연계 방법을 모색해 달라”고 제안했다.

 

 유영배 의원은 기획담당관에 “효율적이고 합리적인 예산편성과 안정적인 재정운영을 위하여, 앞으로도 국도비 확보에 심혈을 기울이고 선제적으로 대응해 업무 추진에 최선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김봉현 의원은 총무과에 “기술분야 업무 지원에 7,8급이 아닌 6급 팀장에게도 공사 관리감독을 맡겨, 시설관리 감독이 제대로 되도록 해달라”고 지적했다.

 

 이상우 의원은 총무과에 “저출산 대책의 일환인 육아휴직제도를 직원들이 부담없이 활용할 수 있도록 직장분위기를 만들어줄 것”을 주문했다.

 

 강선구 의원은 총무과에 기간제근로자의 정규직 전환 문제 전반에 대해 언급하며 추진업무에 세심한 검토를 요구했다.

 

 임애민 의원은 주민복지과에 “한때 다문화가족지원센터 관련하여 조금 소홀한 부분이 있었다. 지금은 잘 운영되고 있지만 예전의 실수를 되풀이하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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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1/29 [20:17]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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