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1.21 [17:07]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지역안전도 6.2등급→4.1등급 ‘껑충’
지역안전도 진단, 도 평균 ‘17년 6.2등급→’18년 4.1등급
이정준 기자

 충남도는 행정안전부 주관 ‘2018 지역안전도 진단’(자연재해 분야)에서 4.1등급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는 지난해 6.2등급에서 4.1등급으로 2단계(34% 향상)나 뛴 것으로, ‘안전한 충남’ 건설을 위해 재해위험시설 정비와 예방 대책을 중점 추진한 결과다.

 

 충남도에 따르면 지역안전도는 행정안전부가 매년 전국 228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재해위험 요인, 예방대책 추진, 예방시설 정비 등 3개 분야의 진단항목별 평가 점수를 합산해 1∼10등급으로 분류하며 1등급에 가까울수록 안전하다.

 

 도는 올해 지역안전도 진단 결과, 재해위험요인을 비롯해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 3개 분야에서 우수한 점수를 받았다.

 

 지난해까지 중하위권에 머물렀던 ‘안전 등급’이 2단계나 뛰어오를 수 있었던 데에는 각종 시설물 정비·점검 등 예방 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 덕분이다.

 

 도는 지역안전도 향상을 위해 도 평균보다 등급이 낮은 8개 시군을 대상으로 방문 컨설팅을 실시하는 등 안전에 대한 지자체 관심도를 높였다.

 

 이 가운데 15개 시군 중 아산시와 계룡시가 최고 등급인 1등급을 받았고, 공주시, 청양군, 예산군이 2등급을, 천안시가 3등급을 받으면서 ‘안전한 도시’로 꼽혔다.

 

 최석봉 재난대응과장은 “앞으로 재해위험요인, 예방대책추진, 예방시설정비 등 3개 분야를 지속적으로 관리해 각종 자연재해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겠다”며 “안전한 충남을 건설해 나아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 지역안전도 진단결과는 재난관리실태 진단결과를 포함해 내년 3월 31일 이전에 시군 공보에 공고할 계획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8/12/14 [00:5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