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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시민이 직접 선정하는 10대 뉴스에 투표하세요
‘나를 즐겁게 하는 행복한 변화’ 시민이 공감하는 주요정책 선정 예정
C뉴스041
▲ 2018 천안의 10대 뉴스 투표 홈페이지     © C뉴스041


 천안시가 올 한 해 주요 정책 중 시민이 가장 공감하는 2018 천안의 10대 뉴스를 선정하기 위한 온라인 시민투표를 진행한다.

 

 이번 10대 뉴스 선정은 2018년 천안시 시정 주요 활동과 성과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나를 즐겁게 하는 행복한 변화를 이끈 시정 활동을 무엇인지 시민들의 목소리를 직접 들어 향후 시정 방향과 시책 수립에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사업, 천안삼거리공원 명품화 사업, 111년만의 폭염 총력 대응,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확정 등 총 20개 주요정책을 후보로 선정해 공개했다.

 

 10대 뉴스 투표는 천안시청 홈페이지(https://www.cheonan.go.kr/html/event2/)를 통해 별도의 가입절차 없이 참여할 수 있으며, 20개 주요사업 중 1인 최대 3개를 선택하고 참여 버튼을 누르면 투표가 완료된다.

 

 시는 투표를 거쳐 가장 표를 많이 받은 ‘2018 천안의 10대 뉴스’를 선정, 오는 21일 발표할 예정이다.

 

 후보에 오른 20개 정책은 △12개 시군 협력체가 건설촉구 건의문을 국회에 제출하는 등 천안시가 주도적으로 추진하는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건설사업’ △더 큰 천안, 더 큰 행복을 추구하는 ‘민선7기 시정 돌입’ △국도비 135억원을 확보한 천안의 새로운 랜드마크 ‘천안삼거리공원 명품화 사업’ △업무협약으로 첫발을 디딘 지식산업의 메카 ‘R&D 직접지구 조성사업’△민선6기 ‘4년 연속 공약이행 평가 SA(최우수)’ 등급 획득 등이다.

 

 또 △111년만의 ‘폭염 총력 대응’ △충남 유일 ‘영어특화 청수도서관 개관’ △전국 ‘최다 공동육아나눔터 운영’ △세계 속의 천안, ‘국제농기계자재박람회와 흥타령춤축제 개최’ △솔선시범, 주민설득으로 5만여 라돈침대를 수거·해체 작업을 완료한 ‘라돈사태 대응’ △전국 최초 역세권 도시재생으로 천안역을 새 단장하는 ‘천안역세권 도시재생 뉴딜사업’이 있다.

 

 아울러 △도시간 상생협력 전국 우수모델 ‘천안아산 상생협력센터 개관’ △지식기반 산업을 육성할 ‘SB플라자 준공’ △대한민국 스포츠산업대상 대통령 표창‘스포츠 도시 위상 제고’ △40년 숙원 ‘축산자원개발부 이전 확정’ △청년 고용율 상승, 국내외 우수기업 유치 등 ‘일자리 창출 천안 굿잡(JOB)’ △원탁토론회 개최 등 소통공감·열린행정 △3.1운동 100주년 기념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상향 청원’ △포용적 복지 실현 ‘남부종합복지관과 장애인복지관 건립’ △서민, 신혼부부, 청년 주거복지 실현 등 ‘행복주택 공급’이다.

 

 김진철 정책기획과장은 “올해도 천안시는 시민과 공감하고 소통하는 행복천안을 만들기 위해 열심히 달려왔다”며 “시민과 함께한 많은 일 중 공감하는 사업에 투표해 주신다면 여러분의 참여로 더 큰 천안, 더 큰 행복 만들기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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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8/12/14 [09:29]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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