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5.20 [2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온양온천시장·풍물5일장 상생협력 전통시장 기반 구축
아산시,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최은영 기자
▲ 아산시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    

 

 아산시(시장 오세현)는 온양온천역 인근에 소재한 온양온천시장과 풍물5일장의 상생협력을 통한 새로운 전통시장 기반구축의 방안모색으로 지역서민경제를 활성화 할 계획이다.

 

 시는 이를 위해 2월 11일 시청상황실에서 전통시장 활성화방안 연구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

 

 이날 보고회는 오세현 아산시장, 국·과장, 온양1동장, 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으며 연구용역 업체인 ㈜세종이엔씨에서 과업배경 설명 및 주요추진성과 보고를 했다.

 

 주요내용은 △온양온천역 이용객 및 지역현황분석 △상권분석 및 상인의견 △이용자 의견 및 수요분석 △상권 종합 분석결과 △ 담당부서 의견 등을 설명했다.

 

 특히 시장 이용객의 수요분석결과 두 시장의 주 이용자가 겹치지 않고 상호 독립적으로 이용되고 있는 것으로 분석됐으며, 온양온천시장과 풍물5일장이 상권경쟁이 아닌 시장별·상권별로 특화해 상호연계를 통한 활성화방안을 모색해 상호상생 할 수 있는 방안을 도출하는데 초점을 맞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

 

 의견 제시로 △온양온천시장과 풍물5일장을 연계한 공동이벤트, 공동마케팅, 5일장내온양온천시장 홍보판을 설치하는 등의 상생하는 활성화 방안 △각 시장의 특성을 살려 온양온천시장은 지역주민을 위한 생활과 소통의 장으로서 중심시설(이벤트광장)을 통한 축제와 이벤트, 푸드 트레일러 사업을 추진해 고객유인으로 언제든지 가서 편안히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활용하고, 풍물5일장은 외부관광객을 위한 역전풍물5일장 관광자원화(온천+관광+쇼핑이 어우러지는 문화자원)로 활용하는 등 다양한 의견이 나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려면 최우선적으로 전통시장이 살아나야 한다”며 “온양온천시장과 풍물5일장이 경쟁관계가 아닌 서로 상생하기 위해서는 전통시장만이 가지고 있는 특유의 장점은 살리고, 지역문화와 연계한 특화거리를 조성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용역의 기본방향을 바르게 설정해 향후 충분히 논의된 결과를 최종보고서에 담아줄 것”을 당부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13 [08:0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