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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현 아산시장,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동참
최은영 기자
▲ 오세현 아산시장이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를 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2월 21일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에 동참했다.

 

 김홍장 당진시장으로부터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 지명을 받은 오세현 아산시장은 텀블러 인증사진과 관련내용을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게재하며, 캠페인 동참을 인증했다.

 

 플라스틱 프리 챌린지 캠페인은 플라스틱 쓰레기를 줄이기 위해 세계자연기금(WWF)과 ㈜제주패스가 공동 기획해 ‘플라스틱·일회용 컵 대신 텀블러를 사용하자’는 취지로 지난해 11월부터 시작된 환경운동이다.

 

 개인이 사용하는 텀블러 사진을 찍고 SNS에 해시태그(#플라스틱프리챌린지)를 달아 올리면 1건당 1,000원씩 적립되어 제주환경보전활동과 세계자연기금 등에 기부된다.

 

 아산시는 지난해부터 개인용 텀블러 전 직원 사용, 회의나 행사시 다회용 컵 사용을 권장하는 한편, 시청 등 관공서 현관에 비닐 대신 우산 빗물제거기를 교체 설치하는 등 일회용품 사용을 줄이기 위해 적극 노력하고 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뜻 깊은 캠페인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명해준 김홍장 당진시장에게 감사하고 기쁘다”며, “우리의 후대에게 고스란히 전해줄 수 있는 아름다운 아산을 만들기 위해 아산시민과 공무원 모두가 플라스틱 쓰레기 줄이기에 적극 동참하자”고 당부했다.

 

 오세현 시장은 다음 참여자로 이명수 국회의원과 김영애 아산시의회 의장을 각각 지명해 캠페인을 이어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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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2/21 [12:0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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