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3.22 [17:49]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자한당 5.18 망언 규탄 거리 홍보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도의원 당직자 등 자한당 망언에 한 목소리
C뉴스041
▲ 더불어민주당 아산갑 5.18 망언 규탄 거리 홍보    

 

 더불어민주당 아산갑지역위원회가 2월 22일 자유한국당 국회의원의 5.18 망언을 규탄하는 거리 선전전에 나섰다.

 

 아산갑지역위원회 시도의원과 당직자 및 당원들은 이날 온양온천역 광장에 모여 자유한국당의 5.18 망언과 역사를 왜곡, 폄훼에 맞서 싸워야 한다고 주장했다.

 

 이들은 5.18을 왜곡, 날조한 자유한국당 의원에게는 즉각적인 사퇴를, 5.18의 정신을 모독하는 자유한국당에게는 당장 사죄할 것을 요구했다.

 

 자유한국당 의원들의 5.18 발언으로 공당의 정체성, 역사인식 등으로 논란이 확산되는 가운데 아산시의회 의장인 김영애 의원은 “5.18은 폭압적인 국가의 공권력에 맞선 위대한 희생이었고, 그것이 대한민국의 민주주의를 버티게 해준 힘이었다”고 평가하면서 “민주주의의 가치를 훼손하는 자유한국당의 역사왜곡을 용납할 수 없다”고 거리 홍보의 배경을 밝혔다.

 

 최원석 아산갑지역위원회 사무국장은 “이번 홍보활동은 5.18 민주화운동의 왜곡을 허용해서는 안 된다는 의지의 표현이었다”고 평가하면서, “자유한국당은 망언 의원 3명을 제명하고 국회는 조속히 5.18 특별법을 개정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22일 자유한국당을 제외한 여야 3당(더불어민주당·민주평화당·정의당)은 5.18 운동을 왜곡·날조·부인·비방하거나 허위사실을 유포한 자를 7년 이하의 징역 또는 7000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는 5.18 특별법 개정안을 공동 발의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22 [19:5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