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5.20 [2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태극기 휘날리며 그날의 함성을!
시민 자원봉사자 등 200여명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동참
C뉴스041
▲ 천안시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    


 제100주년 3.1절을 앞두고 2월 26일 오전 천안 신부동 아라리오 광장에서 구본영 시장과 자원봉사자, 민·관 단체 등 천안시민 200여명이 태극기를 올바르게 달자고 목소리를 높였다.

 

 천안시는 이날 유관순 열사의 고향이자 호국충절의 고장 천안의 정체성과 역사성 알리고 시민을 대상으로 3.1절 태극기 달기를 독려하기 위해 태극기 달기 홍보 캠페인을 펼쳤다.

 

 행사는 천안시립흥타령풍물단의 터벌림 판굿을 시작으로 시민들이 직접 참여한 31초 독립 스피치와 만세삼창으로 진행됐다.

 

 독립 스피치에 참여한 조대익(34·가명) 씨는 “100년 전 나라를 위해 외쳤던 만세가 독립으로 이어진 것처럼, 오늘 우리를 위해 외치는 만세로 학업·취업·건강 등 많은 고민들에서 해방될 수 있기를 바란다”고 발언했다.

 

 광장에 모인 시민들은 스피치가 진행될 때마다 각각 자신의 소망을 만세삼창에 담아 화답하고 대한독립만세를 외치며 그날의 뜻을 되새겼다.

 

 이어 참가자들은 가두행진을 하며 우리나라의 상징인 태극기의 의미와 올바른 게양방법이 담긴 홍보 리플렛을 시민들에게 배부했다.

 

 부대행사에서는 태극기 달아보기 체험과 더불어 유관순 열사 서훈 등급 상향 촉구 서명 운동이 펼쳐져 많은 시민들이 유관순 열사의 서훈 등급을 상향해야 한다는 데 공감하고 서명에 동참했다.

 

 구본영 천안시장은 “예부터 애국충절의 고장이라 불린 천안은 제100주년 3.1절을 맞이하는 감회가 남다를 수밖에 없어 태극기를 더욱 많은 시민들이 다는 데 동참하셨으면 좋겠다”면서 “앞으로도 조상들의 숭고한 얼을 기리고 호국정신을 계승·발전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2/26 [14:4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