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9.17 [08: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천안시,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 효과 극대화 주력
주민 설명회…구본영 시장 “도시 균형발전 등에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
C뉴스041
▲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 주민설명회    

 

 천안시는 서울~세종 고속도로 노선도가 확정 절차에 들어갈 것으로 예상함에 따라 선제적으로 사업 효과 극대화에 주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에 따르면 한국도로공사는 6일 오전 10시 천안축구센터에서 서울~세종 고속도로 건설사업에 대한 주민 설명회를 열었다.

 

 그동안 한국도로공사는 지난 2015년 11월 서울~세종고속도로 건설계획을 발표했으나 오랜 기간 통과노선 지역 간 이해 충돌로 진통을 겪어오다 주민들의 의견을 일부 반영해최적의 노선을 도출했다.

 

 시는 서울~세종고속도로가 완성되면 입장면, 북면, 병천면 등 고속도로가 통과하는 25km 구간에 포함된 동북부지역의 발전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 입장IC와 동천안IC(5산단), 북면휴게소 신설과 더불어 동부지역 활성화로 인한 도시 균형발전, 대한민국 축구 종합센터 천안 유치에도 청신호로 작용하게 될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구본영 시장은 “한국도로공사가 최적의 노선을 도출하게 된 것을 환영하고 반대하는 일부 주민들의 의견도 최대한 수렴해 반영될 수 있도록 한국도로공사와 지속적으로 협의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구 시장은 “서울~세종 고속도로는 동부바이오산업단지, 수신산업단지 등 산업단지 활성화와 문화관광진흥, 물류산업 발전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앞으로 시는 고속도로 건설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도록 정부와 협조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문필해 천안시기업인협의회장은 “포화상태인 경부고속도로의 수송 분담을 줄일 수 있는 서울~세종간 고속도로건설사업을 천안 기업인들과 환영한다”며, “고속도로 건설로 원자재와 상품 수송 등 기업체의 물류비용이 감소하는 등 기업경영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입장면 주민 A씨도 “상대적으로 교통여건이 열악한 천안 동북부지역의 획기적인 발전에 기폭제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이를 계기로 지역발전을 위한 기업유치 및 관광산업 발전을 위한 후속 대책이 나왔으면 좋겠다”고 희망했다.

 

 사업주체인 한국도로공사는 이날 설명회에서 실시설계 마무리 및 행정절차 이행에 박차를 가해 올해 연말에 착공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계획이라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3/06 [14:0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