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4.26 [13: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관내 저수지 수상태양광 설치 백지화 전망
이명수 의원, 한국농어촌공사 김인식 사장의 답변 이끌어 내
C뉴스041
▲ 이명수 국회의원    

 한국농어촌공사가 아산시 소재 13개 저수지에 설치하려고 하는 수상태양광 발전시설이 사실상 전면 백지화될 전망이다.

 

 이명수 국회보건복지위원장(자유한국당, 아산갑)은 3월 25일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과의 면담을 통해 “아산시 소재 저수지에 설치하려고 하는 수상태양광의 부당성을 설명하고, 아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수상태양광 발전시설 설치는 반대한다며 철회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이에 김인식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현재 충청남도로부터 허가를 받은 10개 저수지의 수상태양광 설치는 주민동의 없이는 추진하지 않을 것이며, 추가로 허가신청을 하고자 하는 궁평·도고·성내 3개지구도 허가신청을 하지 않겠다”고 답변했다.

 

 간담회에 같이 참석한 박경귀 위원장은 “아산 주민의 동의가 없는 수상태양광 설치는 설령 충청남도의 허가를 득하였다고 하더라도 실효성이 없기 때문에 한국농어촌공사가 자진해서 허가를 취하하는 조치도 필요하다”는 의견도 피력했다.

 

 자유한국당 아산시 당협 관계자는 아산 주민의 동의 없이 추진된 아산시 소재 13개 저수지의 수상태양광 설치는 이명수 보건복지위원장과 박경귀 자유한국당 아산을 당협위원장의 요구와 중재로 사실상 전면 무산이 확실시 된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3/25 [16:2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