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4.26 [13: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제9회 4.4아산독립만세운동 추모제 및 동상제막식 열려
온양문화원, 3.1운동 100주년 기념행사와 더불어 진행
C뉴스041
▲ 동상제막식    

 

 충남 아산시 온양문화원(원장 정종호)은 4월 4일(목) 오전 아산시 선장면 소재 기미독립무인멸왜운동 기념탑에서 추모제와 4.4만세운동기념공원에서 동상 제막 행사를 가졌다.

 

 온양문화원과 광복회아산·예산연합지회(지회장 정해곤),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 아산시추진위원회(상임대표 정해곤)가 주최하고 아산시와 충남동부보훈지청(지청장 채순희)이 후원한 이날 기념행사에는 오세현 아산시장, 김영애 아산시의회의장, 이명수 국회의원, 조기성 아산교육장, 김보상 아산경찰서장,채순희 충남동부보훈지청장, 오치석 대한노인회아산시지회장, 임도훈 아산재향군인회장, 김윤태 한국자유총연맹지회장, 천경석 아산 YMCA 이사장, 김원근 한국예총아산지회장 등 그 밖의 여러 도·시의원 및 기관·단체장과 선장초·선도중학생, 신창중학생, 시민 400여명이 참여하여 아산의 독립만세운동을 기념했다.

 

 올해는 특별히 3.1운동 100주년 기념해로 기존 4.4아산독립만세운동 재연행사에서 3.1운동 100주년 기념사업회와 중복행사가 되지 않게 하기 위하여 추모제와 기념공원에 건립된 동상 제막행사를 진행하게 되었다.

 

 4.4 아산독립만세운동 행사는 1919년 4월 4일에 선장면의 부두노동자를 겸한 반농반노의 주민들이 선장 장날 군덕리 시장에서 약200여명이 시위하고 헌병주재소를 습격해 1명이 순국, 114명이 체포된 항일 독립운동으로 후손 모두에게 국가를 위해 희생한 아산지역 순국선열과 애국지사를 기리기 위함이다.

 

▲ 만세삼창    


 1부 추모제는 개회를 시작으로 살풀이공연, 추모제, 헌시낭송, 유족대표 헌화, 조총 발사,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 되었으며, 2부 동상제막 행사는 경과보고, 동상 제막식, 기원무 공연, 기념사 및 축사, 마무리 순으로 진행되었다.

 

 특히 이날 추모제는 이영화 신창향교 전교의 집례로 초헌관 오세현 아산시장, 아헌관 조기성 아산교육장, 종헌관 김보상 아산경찰서장, 축관 김영애 아산시의회의장, 초혼관 정해곤 광복회아산예산연합회장이 함께 헌작하여 의미를 더 했다.

 

 또한 무용 그룹 전통예술단 예소의 기원무 ‘가시리’는 영화 ‘귀향’의 메인 테마곡으로 일제 침략의 고통 속에 쓰러져간 선열들의 희생을 위로하며 그 넋을 기리고자 하였으며, 선도중학교 2학년 이수아 학생의-기미년 4.4독립만세운동 100주년에 부쳐-‘구국의 횃불 4.4독립만세운동’이라는 헌시를 낭송하여 선조들의 독립정신과 뜻을 기렸다.

 

 정종호 온양문화원장은 기념사를 통해 “3.1운동 100주년을 맞아 우리 아산의 독립운동에 참여하셨던 독립지사의 숭고한 희생정신을 다시 한번 일깨워 아산 발전의 초석으로 정착시키고 숭고한 나라사랑 정신을 이어받자”며, “3.1만세운동은 민족사 최대 독립운동으로 역경을 딛고 일어선 100년의 역사를 넘어 새로운 100년을 우리가 앞장 서 나아가자”고 전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4/04 [15:0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