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4.26 [13: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의회,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결의문 채택
안정근 의원 대표 발의, 천안아산역 패싱원점 재검토 강력 요구
C뉴스041
▲ 아산시의회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 촉구 결의문 채택    

 

 아산시의회(의장 김영애)는 4월 8일 제211회 임시회 본회의에서 평택~오송 고속철도 복복선 천안아산 정차역 설치를 촉구하는 결의문을 채택했다.

 

 이날 안정근 의원은 결의문 낭독을 통해 "2004년 개통한 천안아산역은 경부고속철도와 호남고속철도, 수서발 고속열차는 물론 향후 중부권 동서횡단철도가 합류·정차할 중요한 철도 관문으로, 수도권 인구집중에 따른 과밀화를 해소하고 국토균형발전을 선도해 나갈 전국 철도망의 핵심 교통거점"이라 밝혔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국가의 대규모 국책사업은 거시적·장기적 안목과 지역균형발전 측면에서 정책결정이 이루어져야 함에도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에서 천안아산역 패싱은 고속철도 수혜에 있어서 기회의 균등과 공공서비스 혜택의 통과로 우리시민들은 상대적 박탈감을 느끼고 있다”고 강조했다.

 

 따라서 “아산시의회는 34만 아산시민과 함께, 정부가 국가균형발전이라는 프로젝트의 국민적 공감대를 형성하고 지역의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기대되는 평택∼오송 복복선 건설사업에 대하여 재검토 후 천안아산 정차역을 반드시 설치할 것을 강력히 촉구한다.”고 아산시의회 입장을 강하게 표명했다.

 

 지난 3월 15일에도 아산시의회는 천안시의회와 함께 공동입장문 발표를 통해 천안아산 무정차 통과계획에 반대의사를 밝히고 현 계획의 원점 재검토를 강력 요구한 바 있다.

 

 한편, 아산시의회는 이날 채택한 결의문을 국회, 국토교통부 등 중앙부처와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지방의회 등 관련 주요기관에 발송하여 본 사안이 관철 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할 예정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4/08 [20:2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