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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주당 아산시의원, 장기승 의원 윤리위원회 회부 촉구
“물컵 투척 사건은 민의의 장인 의회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폭력”
C뉴스041

 아산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소속 시의원들은 4월 18일 성명서를 통해 '의회 내 폭력행위를 자행한 자유한국당 장기승 시의원의 윤리위원회 회부를 촉구했다.'고 밝혔다.

 

 더어민주당 아산시의원 일동은 “지난 4월 16일 제211회 아산시의회 임시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에서 자유한국당 장기승 의원이 더어민주당 김희영 의원과 동료의원 및 배석한 아산시 공직자들을 향해 물이 가득찬 컵을 투척한 사건은 민의의 장인 의회에서 도저히 있을 수 없는 의회 내 폭력”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장기승 의원은 더어민주당 의원과 아산시 공직자뿐만 아니라 토론과 설득의 장이어야 할 의회의 품격마저 심각하게 훼손하는 갑질을 자행했으며, 민주주의를 바라는 아산시민들의 열망을 짓밟았다”고 질타했다.

 

 그러면서 “더어민주당 아산시의원 일동은 사태의 심각성을 감안해 조속한 시일 안에 장기승 의원을 윤리위원회에 회부해 이러한 폭력적 행동과 갑질에 대한 책임을 물을 것”을 강력히 촉구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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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8 [14:38]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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