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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양만 만나면 힘이 나는 아산무궁화 ‘다시 비상하라’
20일 오후 3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FC안양 살대로 분위기 쇄신 노려
C뉴스041
▲ 아산무궁화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구단주 오세현)이 4월 20일 오후 3시 아산 이순신종합운동장에서 하나원큐 K리그2 2019 7라운드 FC안양(이하 안양)과 경기를 가진다.

 

 지난 6라운드 홈 3연전의 첫 번째 경기인 부산아이파크전에서 두 명의 퇴장과 두 개의 페널티킥을 내준 고전 끝에 2-5 패배를 당한 아산. 남은 홈 두 경기의 선전을 위해서라도 이번 안양전은 절대적으로 중요한 경기다.

 

 현재 1위 광주FC와 2위 부산의 승점은 12점, 3위에 위치한 아산과의 승점 차는 3점이다. 아산이 안양을 이기면 다시 선두권에 올라갈 수 있는 여지가 남아있는 셈이다.

 

 어울리지 않는 ‘2연패’라는 숫자 그리고 분위기 반전이 필요한 아산 입장에서 안양을 만나는 것은 어찌 보면 다행스러운 부분일 수도 있다. 지금까지 안양을 상대로 보인 압도적인 상대 전적이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아산은 안양과의 지난 시즌 네 번의 맞대결에서 2승 1무 1패로 상대 전적 우위를 점했을 뿐 아니라 역대 통산 전적에서도 6승 1무 1패를 기록하며 강적의 모습을 보여줬다.

 

 하지만 경기장에 들어서면 과거의 결과를 모두 잊고 경기에만 집중해야 한다. 경기에 집중해 승리하기 위해서는 번뜩이는 선수가 나타나야 승점 3점을 챙길 수 있다.

 

 시즌 초반 가장 중요한 일전이라 볼 수 있는 안양전에서 주목해야 할 키플레이어는 ‘무열왕’고무열이다.

 

 올 시즌 초반 K리그2를 주름잡고 있는 고무열은 현재 6골을 기록하며 광주 펠리페(8골)에 이어 득점 순위 2위에 올라있다. 또한 지난 3라운드 부천전에서는 개인 통산 첫 번째 해트트릭을 기록하며 제2의 전성기를 맞이하고 있다.

 

 지난 부산전에서도 어김없이 득점 신고를 한 고무열은 아산 박동혁 감독이 리그 전 경기 선발로 내세울 만큼 믿고 있는 선수다.

 

 오세훈, 박민서 등 어린 선수들을 이끌며 아산의 공격진을 책임지고 있는 고무열이기에 이번 안양전 또한 한 방을 기대 할 수 있는 선수다.

 

 또 한 명의 키플레이어로는 ‘전직 내셔널리거’남희철이 있다. 내셔널리그 천안시청에서 아산무궁화프로축구단으로 둥지를 옮긴 남희철은 지난 3라운드 부천전에서 프로 데뷔전을 가졌다. 이후 부산전에서는 데뷔 첫 선발 출전이라는 영광스러운 기회를 얻기도 했다.

 

 하지만 전반전에 일찌감치 교체되며 자신의 기량을 제대로 보이지 못했다. 부산전의 아쉬움을 뒤로 하고, 프로 데뷔골을 노리며 안양전을 준비하고 있는 남희철의 시선은 이미 20일 이순신종합운동장을 향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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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04/19 [11:12]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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