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프로농구배구  기고
편집 2019.08.20 [12:04]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의회 여운영 의원, ‘어린이집 보육료 현실화’ 촉구
차액보육료 인상지원을 통한 차별 없는 보육정책 주문
이정준 기자
▲ 여운영 의원이 5분 발언을 하고 있다. 


 충남도의회 문화복지위원회 여운영 의원(아산2)은 제313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발언을 통해 도내 영유아들의 보육료를 현실화하여 차별 없는 보육정책을 주문했다.

 

 여운영 의원은 최저임금 상승으로 운영비 등은 증가했으나 누리과정 보육료 정부지원 단가는 7년째 동결되고, 지자체의 차액보육료 지원 등이 표준보육비용 만큼 인상되지 못하고 있다 보니 운영비가 부족하여 제대로 된 보육을 제공하기 어려운 곳이 많다고 지적했다.

 

 정부가 발표한 ‘표준보육비용’은 만3세아는 43만2000원, 만4∼5세아는 39만6000원으로 상향되었지만 충남의 민간보육료 수납한도액은 이보다 10만원 이상 부족한 상황이다.

 

 여 의원은 “금년에 서울시의 경우에는 차액보육료 지원을 대폭 상향하여 만3세아는 매월 12만8000원, 만4∼5세아는 11만1000원을 지원하는데 반하여 충남은 각각 8만1450원과 6만8260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지적하며 보육시설에 대한 적극적인 지원을 주문하였다.

 

 또한 도내 유치원에 대해서는 매월 3만6300원의 급식비를 지원하는 반면, 어린이집의 경우에는 월 6,500원정도의 급식비만 지원하고 있다며 형평성 문제가 발생한다고 지적했다.

 

 여 의원은 도지사에게 “충남 어린이집의 차액보육료를 현실화하여, 명실 공히 전국 도 지역 중 최초로 서울시 수준까지 인상 지원하는 복지 1등 충남이 되도록 결단해달라.”고 말했다.

 

 한편, 여운영 의원은 지난 6월 4일 ‘충청남도 보육료 현실화를 위한 대책방안 모색’ 의정토론회를 개최한 바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7/09 [23:0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