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19.12.10 [22: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올 여름 휴가는 “오감만족 예산군으로 오세요”
국내 최장 출렁다리 보고·다양한 먹거리 즐기고…휴가철 앞두고 안전점검 만전
조성연 기자
▲ 예당호 출렁다리    

 

 아직 여름휴가를 계획 중이라면 볼거리, 즐길 거리, 먹거리가 풍성한 예산으로 오감만족 여행을 떠나보는 것은 어떨까?

 

 예산군은 지난 4월 6일 국내 최장 길이인 402m의 예당호 출렁다리를 개통했으며, 85일만에 150만명이 다녀가는 등 국내 관광명소로 급부상하고 있다.

 

 예산에는 출렁다리 외에도 수덕사와 덕산온천, 추사고택, 예산황새공원 등 볼거리와 즐길 거리가 풍성해 관광객들의 이목을 사로잡는다.

 

 특히 덕산온천 관광지에는 남녀노소 누구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는 리솜 스플라스가 있어 뜨거운 여름을 어느 곳보다 시원하게 보낼 수 있다.

 

 또 시원한 바람과 탁 트인 전망을 느낄 수 있는 예당저수지, 싱그러운 숲 향기를 만끽할 수 있는 봉수산 자연 휴양림도 예산의 대표적 명소다.

 

 다채롭고 든든한 예산의 대표 먹거리들로 무더위에 지친 몸과 마음을 달래도 좋겠다. 예산의 다양한 별미가 식도락가들의 코와 입을 자극하기 때문이다.

 

▲ 리솜 스플라스    


 예산을 대표하는 예산8미로는 △예산 소갈비 △예당 붕어찜 △예당 민물어죽 △삽다리 곱창 △수덕사 산채정식 △예산 장터국밥 △예산 국수 △광시 한우 등이 있다.

 

 예산을 당일코스로 방문한다면 △추사고택 △예당호 출렁다리 △수덕사 △충의사 △덕산온천 등을 둘러보는 5시간의 코스 또는 △수덕사 △충의사 △예당호 출렁다리 △슬로시티 대흥 △예산황새공원 등을 둘러보는 6시간의 코스를 계획해보면 좋겠다.

 

 예당호에 조금 더 집중한다면 △예당호 출렁다리 △예당호 조각공원 △예당호 느린호수길 △예당호 중앙생태공원 등의 순서로 둘러봐도 좋다.

 

 1박 2일로 예산을 방문한다면 1일차로 △추사고택 △한국고건축박물관 △수덕사 △충의사 △덕산온천(숙박) 순으로 둘러보고 이튿날 △예당호 출렁다리 △예당관광지(조각공원) △슬로시티 대흥 △봉수산자연휴양림(수목원) △예산황새공원 등을 차례로 둘러보길 추천한다.

 

 한편 군은 본격적인 휴가철을 앞두고 지난 15일부터 21일까지 7일간 예당관광지 시설물과 출렁다리 경관조명 등에 대한 점검에 나섰다.

 

 이번 점검은 이용객의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것으로, 예당관광지 내 가로등, 전기 시설물과 예당호생태공원, 산책로 데크 및 출렁다리 경관 조명 등을 집중적으로 살펴 예산을 찾은 관광객들이 더욱 안전하고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게 할 방침이다.

 

 예산군 관계자는 “무더위로 지친 많은 분들이 예산에서 몸과 마음을 회복하고 돌아갈 수 있으면 좋겠다”며 “방문하는 모든 분들이 즐거운 휴가를 보낼 수 있도록 안전 점검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7/17 [08:2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