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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지방선거 아산시 개표 결과
복기왕 아산시장 당선, 이기철·장기승·이광열 도의원 당선
C뉴스041
◇ 아산시장 선거
  

25716표
(26.22%)

33474표
당선(34.13%)

24846표
(25.33%)

1552표
(1.58%)

4931표
(5.02%)

7535표
(7.68%)


 
 
 
 
 

 


 

◇ 충남도의원 선거
 
제1선거구
(염치·둔포·영인·인주·선장, 온양1·2·3동) 

한나라당 이기철 11630표 당선  
민주당민경일 8207표 
자유선진당박종권 10608표 
친박연합공기표 2649표  
 
제2선거구
(송악·도고·신창, 온양4·5·6동)

한나라당 곽노항 9675표
민주당 김의균 10313표
자유선진당 장기승 11178표 당선  
친박연합 안영복 2297표 
 
제3선거구
(배방·음봉·탕정면)

한나라당 이한욱 8416표 
민주당 이광열 14229표 당선 
자유선진당 유기준 7860표  
 
◇ 아산시의원 선거

 
가 선거구
(염치·둔포·영인·인주·선장면)

한나라당 가 정경자 2622표
한나라당 나 현인배 3166표 당선
민주당 오안영 2745표 당선
자유선진당 가 홍순철 2308표
자유선진당 나 이재영 2031표
민주노동당 임광웅 2441표
무소속 정만진 745표

 
▲ 나 선거구
(온양1·2·3동)

한나라당 김응규 5589표 당선
민주당 윤지상 5292표
자유선진당 김진구 5798표 당선
국민중심연합 이성학 572표
 
▲ 다 선거구
(도고·신창, 온양4동)

한나라당  김병철 3132표
민주당 윤금이 3992표 당선
자유선진당 가 조기행 3405표 당선
자유선진당 나 안현준 1817표
국민중심연합 윤효석 329표
친박연합 심연수 462표
무소속 김준배 1075표

무소속  김귀영 855표
무소속 최순모 1008표
 
▲ 라 선거구
(송악, 온양5·6동)

한나라당 여운영 4778표 당선
민주당 성시열 7099표 당선
자유선진당 가 유명근 4088표
자유선진당 나 김일상 1604표 
 
▲ 마 선거구
(배방)

한나라당 심상복 3689표 당선 
민주당 안장헌 5793표 당선 
자유선진당 가 이광현 2200표 
자유선진당 나 윤철구 1971표 
민주노동당 이동근 1705표 
미래연합 홍순철 227표 
무소속 장범식 1048표  
 
▲ 바 선거구
(탕정·음봉)

한나라당 가 이홍상 1881표 
한나라당 나 김현병 1870표
민주당 조철기 5152표 당선
자유선진당 가 전남수 2980표 당선
자유선진당 나 신광균 1988표 

 
◇ 충남도지사 선거(아산시)
 
한나라당 박해춘 18577표(아산시) 전체 148204표  
민주당 안희정 44328표(아산시) 전체 352609표 당선 
자유선진당 박상돈 34578표(아산시) 전체 331349 

◇ 충남도교육감 선거
 
김종성 59551표(아산시) 전체 574779표 당선 
강복환 34405표(아산시) 전체 255090표 

◇ 충남교육의원 선거
 
이우룡 36962표(아산시) 전체 63579표
이은철 26888표(아산시) 전체 88544표 당선
 
◇ 충남도의원 비례대표 선거(아산시)
 
한나라당 24297표
민주당 30993표
자유선진당 31077표
민주노동당 5491표

진보신당 1317표
국민참여당 2474표
미래연합 1061표
사회당 375표 
 
◇ 아산시의원 비례대표 선거(아산시)
 
한나라당 24262표
민주당(비례1번 김영애) 32810표 당선  
자유선진당(비례1번 이기애) 30763표 당선
민주노동당 6178표

친박연합 3010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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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0/06/02 [15:1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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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기사에 대한 독자의견 의견쓰기 전체의견보기
ㅋㅋㅋ 10/06/03 [01:26]
충남 아산시 둔포 공화국이네...ㅋㅋㅋ
이게 선건지 동네 선건지...
수정 삭제
끝난건가 10/06/03 [01:32]
이번 선거에서는
결과적으로 이교식후보님의 공으로
자선당 처단했네요 ㅋ 수정 삭제
끝났네 10/06/03 [01:46]
자유선진당 시장되는거 막아주셨네~ 저도 자유선진당원이지만 진짜 감사합니다 이교식 후보님! 수정 삭제
rkrk1996 10/06/03 [04:19]
집계하는 분들 도데체 뭐하는겨? 수정 삭제
ㅇㅇ 10/06/03 [04:42]
두분이 임좌순, 강태봉 시장 되는 걸 심판해주셨넹...철새정치는 이젠 안녕... 수정 삭제
맞아맞아 10/06/03 [08:13]
아산시민들을 우습게 아는 철새들.
이제부터 정신 좀 차려야지.
많이 씁쓸할 걸.
이제 나는 강태봉이 어디로 갈지 궁금해.
휘청거리는 선진당을 계속 붙잡고 차기를 노릴 건가?
아니면 더 따뜻한 곳으로 옮긴 건가? 두고 보겠어. 수정 삭제
추카해유 10/06/03 [09:38]
젊음과 패기, 용기와 의리의 정치인 복기왕!
먼저 아산시장 당선을 진심으로 축하합니다.
늘~ 초심의 마음으로 겸손한 인격으로 시민들 곁에서 희노애락을 같이
해주시리라 믿으며....그동안 수고 마니하셨습니다.
늘~~~ 평강하시기를 기원합니다.
수정 삭제
개구리 10/06/03 [09:42]
철새잡이 이건영 승리.
한나라는 지도부 총사퇴하는데....왜?...자유선진당은 ???..
사퇴가 아닌 해체도 괜찮은데,,,,
공천과정에서 보여준 ..그 오만! 방자 !! 그리고 독선이란..아! ㅊㅊㅊㅋㅋㅋ

결국,,,아산시장 경선이 충남지사 및 자유선진당 전체를 침몰시킨 꼴..
근데,,,,아침 선진당 논평이 더 가관!..절반의 승리..라고 하는데...참 기가막혀..
아이고 ... 수정 삭제
우와 10/06/03 [11:36]
복기왕후보님! 축하드립니다^^ 민주당 대단합니다.

2선거구 도의원 대박이다..진짜..어떻게 연고지도없고 선거운동도 13일한 김의균후보랑

장기승후보 차이가 저거밖에안나? 잘못했으면 질뻔했네.... 수정 삭제
윗분 10/06/03 [15:59]
이번 선거의 성향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할수 있음.
후보자조차 내지 못할 뻔한 2선거구..선진당에서 민주당 입당원서에 도장도
마르지 않았을텐데 저 정도 투표 결과 보면 민주당 바람이 거샜다는 것을
증명함..... 수정 삭제
또한 10/06/03 [16:06]
민주당 돌풍은 정치에 관심있던 사람들에겐 전혀 뜻밖이였고
한나라당은
몇 지역구를 제외한 한명 공천은 성공했다.
세종시 문제로 민심이 흉흉했지만 바닥 지지율에서
이정도의 성과를 낸 것은 축하할 일임.
선진당은 다들 알다시피 말할 것도 없고..
수정 삭제
아산시민 10/06/04 [09:34]
예전 선거는 원주민들에 의한 선거였다면..
이번 선거는 새로유입된 인구(배방, 탕정)에 의해 좌우됐다고 생각합니다.
1등과 2등의 차이가 7천표정도인데...
배방,탕정등 신도시쪽 차이는 이보다 더한 듯 하네요..
배방, 탕정등 신도시 인구가 더 늘어난다고 감안하면
이젠 원주민들에 의한 선거는 막을 내린 선거였습니다.
아마 다음 선거때는 아산에 연고자가 아닌 사람들이
배방, 탕정표만 얻는다면 국회의원, 시장이 될것으로 예상합니다.
마음이 아프네요...
배방, 탕정표를 얻기 위해 국회의원, 시장이건
그쪽으로만 투자되지 않을까 걱정됩니다.
복잡한 구도심권개발.....이제 물건너갔다고 봐도 과언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제가 너무 섭불리 판단을 한게 아니였으면 좋겠네요 수정 삭제
잠안잔 시만 10/06/04 [10:59]
나는 잠도 안자고 지켜보았는데 아산 지역신문 중에서 실시간 보도한 신문은 041C뉴스밖에 없었다.
투데이 신문은 041C뉴스보다 2~ 3회 늦은 개표현황을 보도했고, 아산시사신문은 밤 11시까지 때늦은 개표현황을 발표하다가 12시 넘어 담당자가 잠을 자는지 중단했고 온양신문은 아예 그런 시도조차 하지 않았음에도 마치 개표 현장에서 실시간 보도한 것처럼 선거 끝난 후 초기화면에 큰 배너를 달고 사기치고 있다.

041C뉴스는 TV 개표 발표보다 몇 시간 빨리 실시간으로 보도했다.
인력이 딸리는데도 뛰어다니며 실시간으로 보도해 누구보다 빠른 개표소식을 전해준 C뉴스에 감사드린다.

이 기회에 별 볼이 없는 보도기사로 기생하는 타 지역신문들과 통합하여 경쟁력 있는 신문으로 성장했으면 하는 바람이다. 수정 삭제
글보기 10/06/15 [04:21]
대단하다... 우와 10/06/03 [11:36]


복기왕후보님! 축하드립니다^^ 민주당 대단합니다.

2선거구 도의원 대박이다..진짜..어떻게 연고지도없고 선거운동도 13일한 김의균후보랑

장기승후보 차이가 저거밖에안나? 잘못했으면 질뻔했네....



김의균씨 투표결과 보면 윗분 10/06/03 [15:59]


이번 선거의 성향을 단편적으로 보여준다 할수 있음.
후보자조차 내지 못할 뻔한 2선거구..선진당에서 민주당 입당원서에 도장도
마르지 않았을텐데 저 정도 투표 결과 보면 민주당 바람이 거샜다는 것을
증명함.....
-공천못받고 탈당하고 민주당가입 후 13일이라 선관인에 문의...
김의균이 안왔다면 친박이 1등할수도... 수정 삭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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