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19.10.24 [09: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 추석 연휴 5만6000여명 방문
추모공원 성묘객 등 발길 이어져
C뉴스041
▲ 방문객들이 예당호 출렁다리를 건너고 있다    

 

 국내 최장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에 추석 연휴 기간 5만6000여명이 방문한 것으로 나타났다.

 

 예산군 예당호 출렁다리에는 추석 연휴 첫날인 지난 12일 8974명, 추석 당일인 13일에는 1만7129명의 방문객이 다녀갔으며, 연휴가 겹친 주말인 14일 1만8856명, 15일은 1만1025명 등 모두 5만6000명에 달하는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특히 추석 명절을 맞아 예당호 출렁다리에는 가족 단위 여행객들의 발길이 꾸준히 이어진 것으로 나타났으며, 예당호 인근의 추모공원을 찾은 성묘객들 역시 가족 단위로 출렁다리를 방문한 것으로 파악됐다.

 

 또한 인근 시·군을 찾은 귀성객들 역시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를 둘러보며 가족과 함께 즐거운 시간을 보내기도 했다.

 

 아울러 예당호 출렁다리 인근에서 운영되고 있는 예산군 농특산물 직거래 장터와 푸드트럭 등에도 인파가 몰리면서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큰 기여를 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근 서산시에서 예산군을 방문해 출렁다리를 찾은 이정화(29) 씨는 “가족들과 함께 예산군의 명소인 출렁다리를 처음 방문했는데 날씨도 좋고 경치도 좋아 즐거운 시간이 됐다”며 “기회가 된다면 다음에 한 번 더 방문하고 싶다”고 말했다.

 

 총 길이 402m의 국내 최장 예당호 출렁다리는 지난 4월 6일 개통 이후 지난 15일까지 약 217만명이 다녀가는 등 예산군의 대표적인 랜드마크로 자리매김했으며, 군은 예당호 출렁다리를 중심으로 다양한 관광 자원을 개발하는 등 노력을 지속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9/16 [10:1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