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19.10.22 [01: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양승조 충남도지사, 거점소독시설 찾아 방역 활동 펼쳐
전국 최대 양돈단지인 충남…홍성지역 사수 위한 총력 대응 당부
이정준 기자
▲ 양승조 지사가 거점소독시설 찾아 방역 활동에 함께하고 있다. 


 양승조 충남지사는 27일 충남 홍성군 아프리카돼지열병(ASF) 거점소독시설을 방문해 관계자를 격려하고 추진상황을 점검했다.

 

 양승조 지사의 이번 현장 방문은 지난 20일 보령 거점소독시설에 이은 두 번째로, 경기도 파주에서 처음 발생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한강이남지역으로 점차 확산하는데 따른 조치다.

 

 양 지사는 이 자리에서 축산관련 차량 소독 현장 등을 살피고, 신속하고 철저한 방역 조치를 당부했다.

 

 특히 양 지사는 이날 직접 방역복을 갖춰 입고 쉴 새 없이 드나드는 차량에 소독을 실시, 방역 활동에 힘을 보탰다.

 

 양 지사는 “홍성군은 국내 최대 양돈단지인 만큼, 비장한 각오로 차단방역에 임해주시길 바란다”며 “ASF 감염경로가 드러나지 않아 '타깃 방역'을 할 수 없는 만큼 기존 방역을 강화하는 데 힘을 모아 달라”고 말했다.

 

 이어 “방역만큼은 농장주가 직접 챙겨야 한다는 마음가짐이 필요하다”며 “외부인 차단, 근로자나 축주가 농장 출입 시 철저한 소독실시, 축산농가 모임 자제 등 바이러스 유입 요인을 원천 제거해 달라”고 강조했다.

 

 한편 도에서는 9월 16일부터 운영해오던 가축방역대책상황실을 지난 24일부터 도지사를 본부장으로 하는 지역재난안전대책본부로 격상, 도내 아프리카돼지열병 유입방지를 위한 총력 대응체계를 유지하고 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09/27 [11:34]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