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홍성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19.11.12 [19:01]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C뉴스 드림봉사단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민경원 순천향대 교수, 2019 천안춤영화제 추진위원장 맡아
오는 17일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문화홀에서 ‘탱고’를 주제로 19일까지 열려
C뉴스041
▲ 민경원 순천향대 공연영상학과 교수   

 순천향대(총장 서교일)는 민경원 공연영상학과 교수(사진)가 10월 17일 개막하는 ‘2019 천안춤영화제’의 추진위원장을 맡았다고 밝혔다.

 

 이번 2019 천안춤영화제(포스터)는 올해 3회째로 춤을 소재로 한 ‘탱고’를 주제로 국내·외 다양한 영화를 상영하고, 관객들과 함께 댄스와 영화를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국내 유일의 댄스영화제이다.

 

 추진위원장을 맡은 민경원 교수는 “그동안 천안춤영화제는 3회째를 맞으면서 매회 춤과 영화로 관객들과 소통할 수 있는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제공해 왔다”라며 “올해에는 ‘탱고’를 주제로 열정적인 영화와 춤 속에 빠져들 수 있는 작품들이 다양하게 선보이게 되는 가운데 탱고를 주제로 한 영화와 춤을 한껏 느껴보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영화제 홍보대사는 박해미 배우가 맡았다. 개막식은 오는 17일(목) 18시 30분 신세계백화점 충청점 문화홀에서 진행된다. 또, 개막식에서 MBC 김초롱 아나운서가 사회를 맡아 진행하고, 개막 공연은 국내 정상급 반도네온 연주자 ‘임시내 밴드’와 국제 탱고대회 수상자인 러시아 댄서들이 환상적인 무대를 선사한다. 개막작은 삶에 대한 고뇌를 탱고의 순수한 열정으로 그려낸 홍유리 감독의 영화 탱고 다이어리가 선보인다.

 

 영화제 관계자는 “탱고 다이어리는 세계 최초로 2019 천안춤영화제에서 선보이는 프리미어 영화로 한국 춤 영화의 미래를 기대할 수 있는 작품”이라고 관계자는 설명했다.

 

 특히, 이번 영화제는 단편영화 공모전에서 치열한 경쟁을 통해 본선에 오른 기발하고, 독창적인 31편의 댄스영화를 만나볼 수 있다. 이번 공모전에는 94개국, 총 1,568편이 출품되어 영화제를 뜨겁게 달궈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한편, 2019 천안춤영화제는 CGV천안, 인디플러스 천안, 낭만극장, 아트큐브136 등 천안 원도심 일대에서 17일(목)부터 19일(토)까지 3일간 진행된다. 영화제의 모든 영화와 프로그램은 무료이며, 다양한 이벤트와 부대 프로그램이 현장에서 진행돼 가을 나들이를 겸한 가족, 연인들이 함께 찾아보면 좋을 것이라는 전망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19/10/16 [08:56]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