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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도 4급 이상 인사발령, 1월 1일자
C뉴스041

◇ 2급 승진

▲저출산보건복지실장 이정구

▲국립외교원 교육파견 신동헌(승진요원)

 

◇ 3급 승진

▲문화체육관광국장(직무대리) 길영식

▲건설교통국장 박연진

▲공무원교육원장(직무대리) 오범균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구상(승진요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정한율(승진요원)

 

◇ 3급 전보

▲경제실장 김석필

▲공동체지원국장 고준근

 

◇ 부단체장

▲공주시 이존관

▲아산시 윤찬수

▲논산시 유병훈

▲계룡시 류재승

▲금산군 최영규

▲예산군 이용붕

▲태안군 최군노

 

◇ 4급 승진

▲교육법무담당관 직무대리 김범수

▲사회재난과장 조훈구

▲장애인복지과장 직무대리 이언우

▲건강증진식품과장 직무대리 김재형

▲경제정책과장 직무대리 송무경

▲세정과장 직무대리 강관식

▲미래성장과장 최권성

▲내포신도시발전과장 우종석

▲사회적경제과장 직무대리 이민희

▲청년정책과장 직무대리 강석주

▲관광진흥과장 직무대리 허창덕

▲미세먼지대책과장 이명수

▲환경안전관리과장 직무대리 송영호

▲산림자원과장 이상춘

▲도로철도항공과장 김택중

▲의회사무처 박태진

▲농업기술원 농촌자원과장 최계찬

▲군문화엑스포지원단장 직무대리 김승제(계룡세계군문화엑스포조직위 파견)

▲수산자원연구소장 남학현

▲보건환경연구원 환경연구부장 김재식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장진원

▲국방대학교 교육파견 이성일

▲세종연구소 교육파견 조일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남상훈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허선무(승진요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김태우(승진요원)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이영민(승진요원)

▲통일교육원 교육파견 이영조(승진요원)

 

◇ 4급 전보

▲여성가족정책관 조광희

▲예산담당관 구기선

▲정보화담당관 설기호

▲보건정책과장 백현옥

▲소상공기업과장 김상태

▲공동체정책과장 유재룡

▲문화정책과장 홍은아

▲기후환경정책과장 남성연

▲건설정책과장 이남재

▲교통정책과장 최종인

▲총무담당관 신현성

▲의사담당관 국정덕

▲예산분석담당관 구자열

▲의회사무처 윤진섭

▲의회사무처 황상연

▲농업기술원 기술정책과장 김길환

▲교육운영과장 전동규

▲산림자원연구소장 안재수

▲종합건설사업소장 김응백

▲지방자치인재개발원 교육파견 오지현

 

◇ 4급 전입·전출

▲의회사무처 현명기

▲당진시 최동석

▲농업기술원 신동진(부여군 계획인사교류)

▲부여군 정대영(계획인사교류)

 

 충남도가 민선7기 중반시점, 도정 운영과 충남의 미래발전 전략을 뒷받침하기 위해 정기인사를 시행했다.

 

 김용찬 도 행정부지사는 26일 기자회견을 열고, 내년 1월 1일자 4급 이상 고위직 정기인사를 발표했다.

 

 이번 인사는 도정 핵심분야 보강과 안전한 도민 생활환경 보장 및 지역경제활성화, 지역성장 기반구축 등 민선7기 중반부 핵심과제 추진을 위한 인력배치에 중점을 뒀다.

 

 특히, 여성 관리직 공무원이 성별에 관계없이 능력 발휘를 할 수 있도록 주요 보직에 배치하고, 도정 역점시책 추진을 위해 유능하고 젊은 과장을 주무부서에 전진 배치함으로써 역동적인 조직으로 개편하였으며, 최근 이슈되는 미세먼지 대응 기능강화를 위해과를 신설하는 등 환경직 과장을 2명 추가 승진시켜 현안해결에 집중하도록 조치했다.

 

 총 인사 규모는 68명으로, 2급 2명을 비롯해 승진 35명, 부단체장 7명, 전보·전출입 26명 등이다.

 

 우선, 저출산·고령화 위기극복을 위한 조직강화 차원으로 3급에서 2급으로 직급상향 된 저출산보건복지실장에는 이정구실장이 자체 승진하고, 국토교통부와 교류를 통해 건설교통국장을 직무대리해 온 박연진 서기관도 부이사관으로 승진했다.

 

 신동헌 경제통상실장이 이사관으로 승진하면서 교육파견 됨에 따라 공석이 된 경제실장에는 교육파견 복귀한 김석필 부이사관을, 조직개편으로 신설된 공동체지원국장에는 기획력과 행정경험이 풍부한 고준근 문화체육관광국장을 발령했다.

 

 문화체육관광국장에는 그동안 안면도 관광지 개발사업을 맡아온 길영식 관광진흥과장을 승진 발령함으로써 숙원사업 해결에 도정 역량을 집중하고자 했으며, 미래 인재양성의 산실인 공무원교육원장에는 오범균 미래성장과장을 승진 발령하고, 나머지 국장은 조직의 안정을 위해 유임되었다.

 

 부단체장은 단체장과의 협의를 통해 배치했다. 공주부시장에는 업무추진력 및 조직친화력을 갖춰 베스트공무원으로 뽑힌 이존관 예산담당관을, 아산부시장에는 교육파견에서 복귀한 윤찬수 국장을, 논산부시장에는 유병훈 아산부시장을 발령했다.

 

 계룡부시장에는 류재승 여성가족정책관을, 예산부군수는 이용붕 소상공기업과장을, 태안부군수는 교육파견 복귀한 최군노 과장을 각각 발령했다.

 

 특히, 산림콘텐츠 개발사업을 역점추진하고자 금산부군수에는 최영규 산림자원과장을 기술직 부단체장으로 전격 발탁 배치했다.

 

 이번 인사에는 모든 공무원이 양성평등의 관점에서 능력을 발현할 수 있도록 차별없는 균형인사를 추진하고자 준 국장급인 여성가족정책관에 간호직인 조광희 보건정책과장을, 문화체육관광국 주무부서인 문화정책과장에 홍은아 과장을 각각 발탁했다.

 

 또한, 베이비부머 세대의 퇴직가속화에 따른 조직차원의 역량 약화 우려를 불식시키기 위해 젊고 능력있는 과장을 주요부서에 전진 배치했다. 우선, 행정안전부 교부세과에서 특별교부세팀장을 역임한 구기선 환경보전과장을 예산담당관으로, 중앙부처에서 행정경험과 아이디어가 풍부한 남성연과장을 기후환경정책과장으로 발령했다.

 

 기획팀장을 역임한 김범수 사무관을 교육법무담당관으로, 경제위기대응시스템을 구축하는데 큰 기여를 한 송무경 경제정책팀장을 경제정책과장으로 각각 승진 발령했다.

 

 업무 추진 실적 우수자에 대한 발탁 승진은 강관식 건설정책팀장, 허창덕 문화산업팀장, 이언우 환경정책팀장, 김태우 인사팀장등 총 4명을 선발했다.

 

 김용찬 행정부지사는 “내년은 충남과 대한민국이 직면한 ‘저출산·고령화·양극화·저성장 위기극복’, ‘균형잡힌 지역발전과 도민의 삶의 질 제고’를 위한 민선7기 ‘8대 핵심과제’에 중점을 두고, 도정 성과창출과 미래준비를 위한 과제발굴에 집중해야 할 중요한 해”라며 “이번 인사는 이러한 도정여건에 대응할 수 있는 추진 동력 지원에 집중하도록 적극 노력했다”고 설명했다.

 

 한편 충남도는 내년 1월 중 5급 이하 후속 인사를 조속한 시일 내 마무리 할 계획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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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19/12/26 [22:4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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