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선거  기고
편집 2020.09.23 [20: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2년간 무보수 명예직…실질적인 정책방향 제시 통해 성장동력 강화
최은영 기자
▲ 아산시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정책특별보좌관 위촉 후 기념촬영 모습    


 아산시는 1월 16일 민선7기 시정을 정책적으로 자문하기 위하여 정책특별보좌관 6명을 위촉했다.

 

 이번에 위촉한 정책특별보좌관은 △체육분야 김석겸 (사)충남아산프로축구단 법인이사 △도시재생분야 김승민 ㈜문화기획학교 대표 △기업유치분야 김택환 대보산업(주) 대표이사 △문화예술분야 맹주완 순천향대학교 연구원 △교육행정분야 윤권종 선문대학교 교수 △농업분야 임윤혁 (사)도농문화콘텐츠연구회 연구소장 등 총 6명이다.

 

 시는 주요 현안사업과 정책과제 등에 대해 자문기능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기 위해 지난해 12월 관련 규정을 마련, 시정에 대한 학식과 경험이 풍부한 민간전문가 중 현장성, 네트워크 확장력, 활동이력 등을 면밀히 검토하여 6개 분야의 전문가를 정책특별보좌관으로 위촉하게 됐다.

 

 이번 위촉식에서 오세현 아산시장은 “시정 운영의 목표는 오로지 효율적인 행정 운영으로 성과를 내고 지속적인 성장을 통해 시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있으며, 이를 위해 우리의 부족한 점을 알려주고 전문적인 식견으로 대안과 방향을 함께 논의할 수 있는 전문가를 시정에 참여시키고자 정책특별보좌관을 위촉했다”고 밝혔다.

 

 아울러 정책특별보좌관단에게는 “앞으로 50만 자족도시 건설이라는 공동의 목표의식을 가지고, ‘더 큰 아산 행복한 시민’을 위해 다 같이 노력하여 줄 것”을, 위촉식에 참여한 각 부서장에게는 “급변하는 행정환경으로 새로운 대안과 정책 제시가 필요할 경우 정책특별보좌관단을 적극 활용하여 줄 것”을 당부했다.

 

 한편 이번에 위촉된 정책특별보좌관은 앞으로 2년간 무보수 명예직으로 활동하게 된다.

 

 아산시는 주요 이슈 및 현안사항이 발생할 경우 분야별 정책특별보좌관이 참여한 가운데 함께 논의, 시민 중심 행정을 지속적으로 구현해나갈 계획이며, 필요에 따라 분야와 인력을 확대해 나갈 방침이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1/17 [08:12]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