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20.04.10 [0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시민 제안·선정 사업으로 천안의 미래를 그리다
천안시, 2021년 예산편성 위한 주민참여예산제 본격 운영
조성연 기자
▲ 주민참여예산제 지역회의위원 모집     

 천안시가 2021년 예산에 반영할 주민참여예산제를 본격적으로 운영한다.

 

 시는 먼저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을 4월 30일까지 천안시 홈페이지와 읍면동 민원실 창구를 통해 신청 받는다고 밝혔다.

 

 시민이 직접 사업을 발굴·제안하고 예산편성 과정에 참여해 사업의 예산이나 우선순위 등에 관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는 올해 시민 의견을 담당 부서 검토, 6~7월 중 주민참여예산위원회 심의를 거쳐 2021년 천안시 예산편성에 반영한다.

 

 천안시민 누구나 예산에 반영될 사업을 제안할 수 있으며, 일상에서 느낀 불편함을 개선할 수 있는 사업, 지역 주민 복지와 삶의 질 향상을 위한 사업, 공동체에 도움이 되거나 동네에 꼭 필요한 사업 등을 제안하면 된다.

 

 제안 방법은 천안시 누리집(http://www.cheonan.go.kr) 주민참여예산방 정기사업공모 게시판에 글을 올리거나 읍면동 민원실에서 제안서를 제출하면 된다.

 

 읍면동 지역회의 위원도 오는 28일까지 공개 모집한다. 지역회의 위원은 읍면동별로 주민의 의견을 수렴해 마을에 필요로 하는 현안사업을 발굴하고 우선순위 선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모집인원은 읍면동별 20명~100명이며, 신청 인원이 100명을 초과하는 경우 읍면동장이 공개 추첨한다. 단, 주민자치회 시범운영 지역인 풍세면, 원성1동, 성환읍, 성정1동, 백석동은 제외된다.

 

 지원 자격은 천안 거주 시민으로 주민참여예산에 관심이 있고 지역발전을 위해 봉사할 수 있는 누구나 해당하며, 천안시 누리집(www.cheonan.go.kr) 주민참예산방 또는 각 읍면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

 

 차명국 예산법무과장은 “주민들이 지역에 주인의식을 갖고 꼭 필요한 사업을 제안해주길 바란다”면서 “재정운영의 투명성과 공정성을 높이기 위해 추진 중인 주민참여예산제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부탁드린다”고 밝혔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2/10 [09:21]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