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20.04.06 [02: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강훈식, 양승조 충남지사에 삼성투자점검, 재난기본소득 촉구
19일 양승조 충남지사, 김지철 충남교육감 면담
C뉴스041
▲ 왼쪽부터 안장헌 충남도의회 의원, 강훈식 국회의원, 양승조 충남지사


 강훈식 국회의원이 양승조 충남도지사를 만나 삼성 디스플레이 투자가 지체 없이 이뤄지도록 점검하고, 코로나19로 타격을 입은 저소득층에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촉구했다.

 

 강훈식 의원은 19일 오전 충남도청을 방문해 양승조 충남지사와 면담했다. 이 자리에서 강 의원은 “삼성 디스플레이의 투자가 코로나19로 인해 지체되지 않고 예정대로 추진될 수 있도록 충남도가 점검하고 적극 협조해달라”고 촉구했다.

 

 이에 양 지사는 “TF 단장인 행정부지사가 빠른 시일 내에 직접 현장에서 진행 상황을 점검하고 투자 진행에 차질이 없도록 하겠다”고 답했다.

 

 강 의원은 충남도민에게 재난기본소득을 지급할 것을 양 지사에 강력히 촉구했다. 강 의원은 “코로나19로 인해 생업에 심각한 타격을 받은 저소득층이 생계를 위협받는 일이 없어야 한다”며 “지급대상과 액수를 신속히 확정하고 빠르게 지급에 나서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소상공인 긴급경영자금 지원과 관련하여, 신청부터 자금 수령까지 길게는 3개월까지 걸리는 현실을 지적하고, 금융기관 협조와 절차 간소화를 통해 기간을 획기적으로 단축할 방안도 제안했다.

 

 양 지사는 재난기본소득과 소상공인 지원에 대한 강 의원에 제안에 “적극 검토하겠다”며 긍정적 답변을 내놨다.

 

 아울러 강 의원은 충남교육청을 방문해 김지철 충남교육감을 만나 “개학 이후 학생들이 사용할 소형 마스크 재고를 파악하고 추가 수급 대책을 세워야 한다”며 방안을 논의했다.

 

 강 의원은 “둔포 지역의 인문계 고등학교가 필요하다는 주민의 목소리가 크다”며 “원거리 통학을 포함해 교육환경을 개선할 전반적인 대책이 필요하다”고 당부했다.

 

 이에 김지철 교육감은 “관련 사항을 잘 알고 있다”며 “통학버스 개선 등 종합적 대책을 조속히 마련해 주민들께 설명하겠다”고 답변했다.

 

 강훈식 의원은 “코로나19 방역과 예방은 물론, 저소득층을 위한 재난기본소득과 소상공인을 위한 긴급경영자금 지급도 서둘러 경제 피해를 최소화해야 한다”면서 “삼성 투자를 비롯한 지역의 주요 현안도 차질없이 진행해야 한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3/19 [17:33]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