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선거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기고
편집 2020.04.04 [06:02]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아산시, ㈜대원엔비폴과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행정처리 기간 1/3 단축, 신규고용 70여명
최은영 기자
▲ 아산시 ㈜대원엔비폴과 120억원 규모 투자협약 체결    

 

 코로나19 퇴치가 곧 경제살리기라는 각오로 확산 저지에 힘을 쏟고 있는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민선7기 최우선 목표 중 하나인 기업 유치를 통해 지역 경제에 활력을 불어 넣는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3월 23일 시청 상황실에서 ㈜대원엔비폴(대표 권창창)과 난연단열자재 생산시설 구축을 위한 투자협약(MOU)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 주요 골자는 ㈜대원엔비폴(경북 구미 소재)이 영인면에 총 120억원을 투자해 신규 제조시설을 설치하고, 시는 행정적 지원 및 인허가 진행에 최선을 다해 지역인재 우선 채용 및 지역생산품 소비촉진에 공동의 노력을 하기로 했다. 이로 인한 신규 고용은 약 70여명으로 예상하고 있다.

 

 이 과정에 시는 기업유치를 위해 기업경제과와 허가담당관 등 관련 부서가 모두 유기적으로 움직이며 부지물색부터 인허가 사항까지 원스톱으로 컨설팅을 지원했다.

 

 특히, ㈜대원엔비폴에서 원하는 공장 가동시기에 맞추기 위해 관련 부서가 원팀이 돼 행정처리 기간을 기존 대비 약 1/3로 단축하기도 했다.

 

 이날 협약식에서 권창창 ㈜대원엔비폴 대표는 “자사의 난연엔비폴보드는 특허기술 제품으로 기존 단열재와 달리 화염전파가 되지 않고 유해가스도 발생되지 않는다. 보통 절반만 통과하는 국토부 실시 난연성능 모니터링 결과 당사 생산품은 100% 합격할 정도”라며 “우수한 제품을 바탕으로 공격적인 마케팅을 펼치기 위해 수도권 신규 제조시설 부지를 물색하던 중 교통, 입지, 지자체의 마인드 등 여러 조건을 고려한 끝에 아산시를 우리 회사의 전략적 전진기지로 삼기로 했다”고 말했다.

 

 오세현 아산시장은 “이번 투자를 결정해준 ㈜대원엔비폴에 34만 아산시민의 마음을 모아 감사와 환영의 인사를 전한다”며, “전례 없는 코로나19로 인해 여러 어려움에 직면해 있는 이때, 고용과 국가경제의 가장 중요한 기반인 기업과의 상생협력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더 큰 아산의 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지원은 매순간 진심을 다해 ‘기업의 입장에서 기업과 같이 하는 투자’가 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3/24 [08:19]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의 글을 게시하고자 할 경우에는 실명인증 후 등록하셔야 합니다.
실명확인 된 게시물은 실명인증확인 여부가 표시되며, 실명확인 되지 않은 정당·후보자에 대한 지지 또는 반대 게시물은 선관위의 요청 또는 관리자의 판단에 의해 임의로 삭제될 수 있습니다.
※ 본 실명확인 서비스는 선거운동기간(2020.04.02~2020.04.14) 동안에만 제공됩니다.
※ 일반 의견은 실명인증을 하지 않아도 됩니다.
닉네임 패스워드 도배방지
제목  
내용
기사 내용과 관련이 없는 글, 욕설을 사용하는 등 타인의 명예를 훼손하는 글은 관리자에 의해 예고 없이 임의 삭제될 수 있으므로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