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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산시, (가칭)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
아산시 역점 추진사업 ‘모종·풍기지역 도시개발사업’ 순항 예상
C뉴스041
▲ (가칭)풍기역사 신설 위치도 

 아산시(시장 오세현)가 5월 21일 국토교통부로부터 수도권전철(1호선) (가칭)풍기역사 신설을 철도건설사업으로 시행 가능함을 통보 받았다.


 (가칭)풍기역사는 아산시가 역점으로 추진하고 있는 풍기역 도시개발사업 지구 내에 신설 될 계획이다.


 시는 (가칭)풍기역 신설을 위해 그 동안 사전 타당성조사를 실시해 경제적 타당성(b/c=1.03)을 확보하고 국토교통부 철도건설과, 한국철도시설공단, 한국철도공사 등 관계기관 방문과 적극적인 협의로 신설 협의 완료를 이끌어 냈다.


 (가칭)풍기역이 신설되면 시외 및 고속버스터미널, 이순신 종합운동장, 아산~천안 고속도로 IC 등과 함께 아산시민의교통복지와 삶의 질 향상 등 구도심 지역발전에 기폭제가 될 전망이다.


 아산시는 이번 국토교통부의 풍기역사 신설 협의 완료에 따라 향후 한국철도시설공단과의 사업 착수를 위한 위·수탁 협약을 체결하고, 기본 및 실시설계를 완료해 국토교통부에 철도건설사업 실시계획 승인을 득한 후 추진할 계획이다.


 한편,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은 1,582억이 투입돼 수용인구 11,000여명 규모로 조성된다.


 오세현 시장은 “(가칭)풍기역 신설 협의 완료로 풍기역지구 도시개발사업과 모종샛들지구, 모종1지구, 모종2지구 도시개발 등 아산시에서 추진 중인 도시개발사업에 가속도가 붙게 됐다”며 “구도심 활성화를 위해 사통팔달의 교통망을 갖춘 지속적인 도시개발로 명품도시 아산을 만들기 위해 긴장을 늦추지 않고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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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5/21 [08:53]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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