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고
광고
속보  인사  충남  천안  아산  예산  청양  전국 대전 세종  선거  기고
편집 2020.07.16 [08:05]
검색
라이브폴
진행중인 라이브폴이 없습니다.
 
커뮤니티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충남도, 전기자동차 구매 시 최대 1820만 원 지원
이동배출원 대기오염물질 저감 위해 보조금 지원사업 추진
이정준 기자
▲ 친환경 전기자동차 충전모습


 충남도는 10일 이동배출원 대기오염물질 저감을 위해 전기자동차(승용) 구매 보조금을 최대 1820만 원까지 지원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도민에게 1대당 최대 1820만 원의 구매 보조금을 지원하며 올해 집행량은 총 2820대이다.

 

 보조금 대상은 도내 각 시·군에 주소를 두고, 일정기간 거주 이력이 있는 개인이나 법인, 사업자, 공공기관 등이다.

 

 취약계층, 다자녀, 생애 최초 차량 구매자, 택시의 경우 보조금 지급 우선순위를 부여하며 노후경유차를 전기차로 대체 구매할 때도 해당한다.

 

 전기자동차 구매 및 보조금 신청은 구매자가 자동차 판매 대리점에서 구매 계약한 후 직접 또는 대리점을 통해 시·군에 전기자동차 구매 지원 신청서를 접수하면 된다. 접수되면 7일 이내에 보조금 지원 가능 여부를 통보 받을 수 있다.

 

 기타 보조금 지원 관련 자세한 내용은 각 시·군 누리집에 게시된 공고를 확인하거나 시·군 환경부서로 문의하면 된다.

 

 현재 전기자동차 구매 시 개별소비세·취득세 등 최대 530만 원의 세금을 감경 받을 수 있으며 고속도로 통행료 50% 할인, 공영주차장 주차요금 감면, 혼잡 통행료 감면 등 다양한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현재 도에는 1056개소의 전기자동차 충전소가 운영 중이며 저공해차 통합 정보 누리집(www.ev.or.kr)에서 충전소 현황과 위치를 확인 가능할 수 있다.

 

 전기자동차는 기존 내연기관 차량이 배출하는 유해물질인 일산화탄소(CO), 탄화수소(HC), 질소산화물(NOx), 미세먼지(PM) 등을 배출하지 않는 친환경 자동차이다.

 

 도는 전기자동차 1대 보급 시 연간 이산화탄소(CO2) 감축량이 약 2톤에 달함에 따라 이번 사업으로 이동배출원에 의한 대기오염물질 배출량이 대폭 줄어들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충남도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기자동차 충전소 등 인프라를 확충해 전기자동차 보급을 확대하고, 미세먼지 배출을 줄여 쾌적한 대기환경을 조성해 나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광고
광고
광고
기사입력: 2020/06/10 [20:15]  최종편집: ⓒ C뉴스041
트위터 트위터 페이스북 페이스북 카카오톡 카카오톡
 
 
광고 제호: C뉴스041 / 발행ㆍ편집인: 이정준 / 정기간행물 등록번호: 충남아 00022 / 등록일 : 2007년 1월 15일
발행소: 충남 아산시 시민로 440번길 10, 201(온천동, 제일빌딩) / 전화: 041-534-0411 / 창간기념일 3월 3일
사업자등록번호: 311-02-29537 / 계좌: 농협 426-01-018594
메일 : munhak21@hanafos.com / 청소년보호책임자 : 이정준
Copyright ⓒ 2006 C뉴스041. All rights reserved / Contact munhak21@hanafos.com for more information.
C뉴스041의 모든 컨텐츠를 무단복제 사용할 경우에는 저작권법에 의해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
광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