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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산군, 태풍 '바비' 북상 예당호 출렁다리 임시 폐쇄
태풍 해제 시까지…안전 유의 당부
C뉴스041
▲ 예당호 출렁다리와 예당호 음악분수


 예산군은 제8호 태풍 '바비'의 북상으로 인해 예당호 출렁다리와 음악분수, 부잔교 등을 임시 폐쇄한다고 27일 밝혔다.

 

 폐쇄 기간은 태풍 해제 시 까지다.

 

 기상청은 26일 기준 태풍 바비가 매우 강한 태풍으로 발달했으며, 역대 태풍 중 가장 바람의 세기가 셌던 지난 2003년 태풍 '매미'의 기록을 경신할 가능성이 있는 것으로 예상했다.

 

 예산군 관계자는 "군민 및 방문객들의 안전을 위한 임시 폐쇄 조치에 대해 많은 양해를 바란다"며 "태풍으로 큰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안전에 유의해주기 바란다"고 당부했다.

 

 자세한 사항은 관광시설사업소 예당관광지팀(041-339-8282)으로 문의하면 된다.

 

C뉴스041 www.cnews041.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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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입력: 2020/08/27 [08:40]  최종편집: ⓒ C뉴스0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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